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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 실시

3종 세트 구성..스파 및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등 1만원 입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28 [09:5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다음달 1일부터 '만원의 써프라이즈' 여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3종세트로 구성된 이번 이벤트는 오는 8월 말까지 외환카드 전 고객(체크카드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외환카드 회원은 행사 기간 중 1회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주요 행사로는 중흥 골드스파&리조트 워터락 입장시 본인회원 1만원(정상가 4만3000원) 및 동반 2인까지 30% 할인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롯데월드 아이스링크를 외환카드 고객 입장시 본인 및 동반 2인(본인포함 3인)까지 1만원(정상가 3명 2만5000원)에 입장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대구 우방랜드 자유이용권 1만원(정상가 2만4000원) 및 동반 4인까지 25%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7~8월 여름 시즌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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