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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류 다량 섭취시 당뇨환자 사망률 감소

통곡류의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성분 및 영양소들의 작용이 원인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7/07 [16:58]
▲     ©김성민 기자

통곡류와 씨리얼 섬유질, 겨, 씨눈 등을 다량 섭취하면 2형 당뇨병이나 심장병이 발생할 위험성을 낮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2형 당뇨병이 발생한 환자들에게도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밝혀져 주목을 받고 있다.
 
통곡류에 들어 있는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성분 및 영양소들의 작용 덕분에 그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하버드대학 의대 및 공중보건대학 관계자들로 구성된 루 키 박사 연구팀이 총 7,822명의 여성 2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976년부터 26년에 걸쳐 장기 추적조사를 진행한 후 도출된 자료를 면밀히 재분석했었다.
 
간호사들을 충원해 진행되었던 이 조사기간 동안 피실험자들은 2년마다 생활습관과 병력(病歷), 질병 진단현황 등을 묻는 설문조사에 응했으며, 추적조사 기간 동안 전체 사망자 수가 852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 중 심인성 사망자 수는 295명으로 집계됐다.
 
그런데 조사 결과 통곡류와 씨리얼 섬유질, 겨, 씨눈 등을 다량 섭취한 그룹의 경우 조사기간 동안 사망에 이른 이들의 비율이 최소 섭취그룹과 비교했을 때 16~31%나 낮은 수치를 보였다. 또한 이 수치는 뇌졸중과 심장병 등 심혈관계 제 증상들로 인해 사망한 경우로 범위를 축소할 경우 더욱 높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통곡류 등을 가장 많이 섭취한 최상위 20%에 속한 이들의 경우 최하위 섭취그룹 20%와 비교했을 때 전체 사망률이 28%나 낮게 나타났을 뿐 아니라 심인성 사망률은 35%나 낮은 수치를 보여 격차가 더욱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통곡류 등을 가장 많이 섭취한 이들은 1일 평균 9g 정도를 섭취해 최소 섭취그룹과 비교하여 10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3s한의원에서는 체내 환경의 개선을 근본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당뇨 발병 이전의 체내 환경으로 회복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당뇨의 치료라 보고 있다. 따라서 체액의 산성화 및 ph정상화, 체내환경의 정상화, 당뇨병이 생기기 이전의 몸 상태로의 복귀, 혈당과 당화혈색소 조절의 4가지를 목표로 치료하고 있다.
 
또한 각 개인의 체질과 상태에 맞는 환약과 탕약을 처방하여 췌장 기능을 회복,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며, 당화혈색소를 정상화하여 혈액을 맑게 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한편, 면역력 회복을 통해 당뇨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도록 힘쓰고 있다.
 
<도움말: 3s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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