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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청소년 대상 '인턴십 체험단' 모집

총 230명 선발..기수별 경제프로그램 및 체험 행사 진행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7/08 [09:4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함께 세대로 등록돼 있는 고등학생자녀를 대상으로 제8~13기 '인턴십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 체험단은 ▲keb 알기 ▲금융시장에서 은행의 역할 ▲통장 및 체크카드 만들기 ▲외국화폐에는 이런 비밀이 있어요 ▲딜링룸 및 화폐전시관 견학 ▲영업무wm센터 견학 등의 경제프로그램 및 체험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금융관련 다양한 소개 등을 통해 금융지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경제관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실시된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행사 신청접수는 오는 21일까지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고, 총 230명을 선발해 다음달 9일부터 16일까지 기수별 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중 13기 30명은 '금융권인재상', '외국환 이해하기', '제3의 화폐신용카드 특강' 등의 심화 과정도 준비돼 있다.
 
외환은행 개인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주요 고객과의 로열티 강화 및 인턴십 체험 학생을 대상으로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진행되는 미래직업 탐방 및 경제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이번 행사에 신청자가 대거 몰릴 경우 ▲꿈가득한적금 가입고객 ▲여성파트너예금 가입고객 ▲자동이체 또는 카드결제 등록고객 ▲프라임고객 자녀에게 우선권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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