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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을 즐기는 한국인의 입맛을 책임 질 외식브랜드 하나가 문을 열었다.
국내 대표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가람gfs가 매운 갈비찜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브랜드 ‘꼬춧집’을 최근 런칭해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지난달부터 중화점과 돈암점, 불광점 세 곳이, 꼬춧집의 새 식구가 됐다.
꼬춧집(http://www.garamgfs.com)은 불황일수록 인기가 좋은 매운맛과 유행을 타지 않는 돼지고기와 소고기 접목해 서민형 매운 갈비찜이라는 특별한 외식메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고객 입맛에 따라 열나게 매운맛, 견딜만한 맛, 보통 맛, 순한 맛 등으로 매운 맛의 순도를 조절하고, 양은냄비에다 먹음직스럽게 담아 내오는 돼지고기갈비찜, 소고기갈비찜이 이 곳의 대표 메뉴다.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렴하고 대중적인 메뉴구성이 특징. 여기에 통 오징어나 쭈꾸미를 추가로 넣어 먹으면 또 다른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계란 찜, 순두부 탕, 홍합탕, 옛날잔치국수, 열무국수, 칼국수, 수제비 등 매운맛과 조화를 이룰 다양한 사이드메뉴도 갖춰, 매운 갈비찜이라는 단일 메뉴에 대한 식상함을 없애 고객들의 만족이 벌써부터 높은 편이다.
70~80년대 분위기의 정겨운 인테리어 컨셉은 갈비찜의 맛을 더한다. 또한 ‘꼬춧집’이라는 브랜드네임과 어울리는 레드컬러를 사용해 복고풍의 분위기에 세련됨까지 느낄 수 있다.
창업자들에게도 꼬춧집은 성공창업을 점쳐볼 수 있는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기본적으로 창업성공의 3대 요소인 맛, 멋 그리고 꺼리를 모두 갖춘 곳이기 때문이다. 이 3가지 컨셉을 담은 꼬춧집은 20대에서 70대까지의 모든 연령층을 공락할 수 있다.
또한 메뉴를 간편화한 점도 창업자들이 지지하고 있는 부분이다. 메뉴가 많고 전문성을 요하는 요리들은 조리뿐만 아니라 인건비 면에서도 부담일 수 밖에 없다. 꼬춧집은 갈비찜이라는 대중적인 요리와 몇 가지 사이드메뉴로 전체 메뉴를 구성, 전문 조리장이 필요 없는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러한 주방운영은 초보자들도 간편하게 본사 교육 수료 후 바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하며, 창업비용 부담 없는 소형매장도 적합해 생계형 창업자들이나 소자본창업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꼬춧집 운영 본사인 ㈜가람gfs 관계자는 “갈비찜은 유행을 타지 않는 대표적인 한국 메뉴로서, 질림없는 매운맛과 결합한 매운 갈비찜 전문점은 ‘반짝’하는 음식점이 아닌 롱런 할 수 있는 성공요소를 모두 갖춘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꼬춧집은 가맹점 5호점까지 한해 파격 창업혜택을 제공한다. 인테리어 및 시설 공사를 노마진으로 진행하며, 교육비와 체인점 가맹비도 면제해 준다. 또 무이자 창업대출(1~2천만원)까지, 최소한의 비용으로 가맹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본사가 전폭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