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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6회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캠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외환카드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다양한 신용카드 마케팅 아이디어 발굴 등을 위해 마련됐다는 게 은행측 설명이다.
참가 신청자는 '신기술에 접목한 new payment method 개발 방안', '디자인 마케팅을 통한 외환카드 가치 창출 방안',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경영전략', '시장변화에 따른 신상품 개발 전략' 등의 주제 중 선택해 팀(1팀당 2~4명)을 이뤄 공동 응모작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8일까지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예심을 통과한 10개 팀은 다음달 18~20일 본선에 참여하게 된다.
본선에 오른 10개 팀 중 최종 선정된 6개 팀에게는 시그니처상 500만원(1팀), 노블스상 300만원(2팀), 플래티늄상 200만원(3팀)의 장학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발된 대학생은 향후에도 외환카드 홈페이지 서포터즈 등으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권혁승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부장은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캠프는 재능과 열정을 지닌 젊은이들이 도전할 수 있는 건전한 문화의 장을 마련하코자 개최되는 행사"라며 "신선한 아이디어의 발굴로 외환카드 마케팅에도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