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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지난 19일 강원도 인제군 북면 원통리 해비타트 건축현장에서 이창식 한국해비타트 회장에게 11만6000달러(한화 1억4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일주일 간 진행되는 '씨티 가족 희망의 집짓기' 행사를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해비타트 운동 참여는 은행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현장에서 직접 땀 흘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다른 자원봉사와 차별화되고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한편, 씨티은행은 지난 1998년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금까지 총 700여명의 직원 자원봉사를 통해 광양, 삼척, 대구, 군산, 태백, 춘천, 대전 등지에 총 19세대의 '희망의 집'을 짓고 총 11억5000여만원의 기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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