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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직무대행 최기의)은 21일 여의도 본점에서 '기아대책'과 함께 결식아동을 위한 '행복한 밥상'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만들어진 '행복한 밥상'은 총 1910세트로, 방학 동안 학교급식을 받지 못하는 전국 1910개 초·중학생 가정에 보내졌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역경을 이기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국민은행 사회공헌의 핵심"이라며 "행복한 밥상과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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