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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과 스트레스가 당뇨를 부른다.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7/22 [11:44]
대부분은 우리는 당뇨가 단순하게 단 것을 많이 먹어서 오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스트레스환경이나 비만 유전자의 자극에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당뇨의 주된 원인 중 70% 정도를 차지 하는 것이 비만이고, 80% 정도는 스트레스에 기인한다. 비만과 스트레스는 밀접하게 상호 작용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두 가지 원인요소를 중복해서 나타난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비만이 오기도 하고 그 비만에 의해 당뇨병이 오기도 한다. 또한 스트레스 자체로도 당뇨병이나 비만이 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는 급격한 식생활 변화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당뇨인구의 증가는 비만인구의 증가추이와 비슷하게 진행돼 왔다.
 
▲ 우리몸한의원 강만희 원장     © 김성민 기자
비만이 심하면 간에서의 지방분해대사가 과항진되고, 그 부담이 췌장으로 전이되어 췌장의 인슐린 분해 능력이 저하돼 혈당이 올라간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몸에서 열이 위로 치받는 체질이나 스트레스 체질, 마음이 너무 여리고 심약한 경우라면 조금만 비만 환경에 노출 되더라도 쉽게 당뇨병에 걸리기가 쉽다.
 
무서운 것은 당뇨로 인한 합병증이다.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실명, 만성 신부전, 심장질환과 같은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에 대한 해소 방법을 잘 운영하고 있는 경우라면 이런 비만성 당뇨병이나 비만성 지방간, 비만에 의한 심장질환, 피부질환, 알레르기 질환, 고콜레스테롤증 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당뇨를 예방하거나 관리하기 위해서는 1~2년에 한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혈당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최근 병원에 내원을 직접 하지 않고도 온라인상으로 혈당/혈압을 관리해주는 한의원이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간단한 회원 가입을 통하여 당뇨환자들에게 혈당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치료를 위한 조언을 해주고 있다.
 
우리몸한의원은 당뇨전문 한의원으로써 상태치료는 물론 근본적치료에 목표을 두고 있다. 또한 우리몸한의원 강만희원장은 당뇨를 예방하기 위해선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이 필수이며, 운동은 일주일에 3일 이상하고, 꾸준히 하는 할 것 식이요법으로는 고지방, 고탄수화물은 피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할 것,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체중이 늘지 않도록 음식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우리몸한의원 강만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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