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의 두 번째 작품인 연극 ‘클로져’가 연습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8월 6일 개막을 사흘 앞둔 연극 ‘클로져’의 전 출연 배우들과 스텝들은 공연 막바지 준비를 하느라 공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 댄(엄기준)과 앨리스(문근영)의 행복한순간 | |
공개된 사진 속의 배우들은 한여름 더위도 잊고 연습에 집중 하고 있는 모습으로 그 동안 연습현장이 전혀 공개되지 않아 답답해 하던 관객들의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해 줄 것으로 보인다.
공연 개막 전에 이미 문근영과 엄기준이 출연하는 회차의 1차 티켓은 오픈 후 2분 만에 전석 매진이 되며 “역시 문근영, 엄기준의 티켓 파워”를 입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늘 오후 2시 2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는 연극 ‘클로져’는 또 한차례의 티켓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연극 ‘클로져’는 오는 8월 6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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