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가지고 지혜롭게 협력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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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측은 “칸 총리는 g20과 apec 등을 통해서 두 정상이 양국을 각각 방문하기로 되어 있지만 보다 긴밀한 관계를 위해 대통령이 그 전이라도 일본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고, 이에 대해 실무진들이 협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간 나오토 총리는 10일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 담화문에서는 “식민지 지배가 초래한 많은 손해와 아픔에 대해 다시 한번 통절한 반성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죄의 심정을 표명한다"라고, 사죄의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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