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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바꾸자!” 몸의 기능 강화해 체질 바꿔주는 ‘경남다이어트’

체내독소 분해, 내장지방 제거, 배설활동 촉진으로 기초대사량 높인다.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8/16 [15:45]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사람마다 쌓이는 체지방의 양이 다르다. 그 원인으로 우리는 흔히 체질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토로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며 어디 가서 쉽게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사는 사람들도 있다.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체질 차이는 사람마다 기초대사량이 다른 것에 기인한다. 기초대사량이란 우리가 생활하는데 필요로 하는 에너지로, 이것이 높으면 똑 같은 동작을 해도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즉 기초대사량이 높은 사람은 우리가 ‘체질적으로 말랐다’고 말하는 쉽게 살찌지 않는 사람에 해당한다. 쓰는 에너지가 많은 만큼 남는 에너지가 체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는다.
 
이러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방법은 두 가지다. 첫째는 근육량을 늘리는 것. 근육의 양이 많아지면 이것을 통해 소모되는 에너지도 늘어나게 된다. 둘째는 우리 몸의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소비하는 에너지량을 늘리는 것이다. 위, 소장, 대장, 혈관 등 각각의 기능이 활성화되면 우리 몸 자체에서 쓰는 에너지량이 늘어나게 된다.
 
이 중 전문가의 도움 없이 우리가 기초대사량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운동이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매일 체계적으로 운동을 하는 일은 쉽지 않다. 또 그 어떤 다이어트 요법보다 시간도 오래 걸린다. 몇 달 안에 효과를 보기 위해 운동량을 지나치게 늘리면 오버 트레이닝으로 몸을 상하기 십상이다. 술 자리라도 한 번 있는 날이면 그간의 노력이 헛수고로 돌아가기도 한다.
 
따라서 체질을 바꾸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과 함께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쓰는 에너지량을 늘려야 한다. 경남다이어트는 이렇게 몸의 기능을 강화해 체질을 바꿔주는 주는 것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경남다이어트는 식물에서 추출한 비만 치료 물질로 셀룰라이트, 노폐물 등 체내 독소를 제거해준다. 우리 몸의 체내 독소를 제거하면 혈관의 흐름이 원활해져 에너지 소비량이 늘어나게 된다. 또 체내 독소가 사라지면 내장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내장지방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이것을 제거하면 소장, 대장 등의 군더더기가 사라져 기능이 활성화된다.
 
또 경남다이어트가 식약청으로부터 인증 받은 라피노스는 배설활동을 활성화하는 물질로 효과를 톡톡히 주고 있다. 라피노스는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하고 유해균을 제거하면서 배설활동을 돕는다. 숙변제거제를 통해 먹은 것을 모두 토해내거나 배설하게 하는 무리한 다이어트 방법과는 다른 원리다. 유익균을 증식해 배설활동을 촉진시키면 에너지 소비량이 늘어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게 된다.
 
출산 후 17kg 감량에 성공한 탤런트 이승연 씨는 “경남다이어트는 효능을 입증 받은 다이어트 물질로 체질 개선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추천하고 있다. 고객의 몸 관리를 지속적으로 꼼꼼히 체크해주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며 ‘내’ 몸의 체질을 바꿀 수 있다.
 
현재 경남다이어트는 ‘100% 책임감량제’라는 원칙 아래 개인별, 체질별 맞춤 프로그램을 꼼꼼히 시행하고 있다. 출산 이후의 여성을 위한 ‘몸짱 프로그램’, 부분감량을 위한 ‘라인 프로그램’, 직장 여성을 위한 스피드 감량 ‘쾌속 프로그램’, 중년여성을 위한 ‘나잇살다운 프로그램’, 청소년 비만을 위한 ‘튼튼 프로그램’ 등이다.
 
홈페이지 http://www.yoyonodi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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