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보험사 비교를 통해 나에게 맞는 의료실비보험 선택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8/19 [10:56]
지난해 신종플루라는 질병이 온 나라를 들썩이게 했다. 올 해는 a형간염등  유행성 질병이 예고되고 있어 국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문제는 이러한 유행성 질병이 더 많이, 더 자주 나타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 의견이다. 거기에 비해 사람들의 저항력은 약해져 신종플루 같은 사태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이제는 암보험과 같은 큰병 보험뿐만 아니라 평상시의 질병에도 보장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실비보험 하나쯤은 꼭 가입해두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신종플루, a형 간염 등 유행성 질병에 따른 검사비,치료비를 실비로 보상해주기 때문이다.
 
월보험료 2-3만원대의 저렴한 보험료로 질병, 상해 등 대부분의 위험이 보장되며 고가의 ct, mri, 초음파 검사비, 특진비 등 자신이 부담한 병원비를 보장해주는 다양한 의료실비보험 상품이 있다.
 
실속형 의료실비보험상품을 비교, 분석해주는 인터넷의료실비보험비교추천사이트를 통해서 한다면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보험정보홈페이지(www.happynanum.kr)에서는 국내최저가보험설계를 지향하며 보험정보 탐색에서 계약체결 및 향후 보험금 보상청구까지 원스톱, 논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기가 높다.
 
 기본적으로 보험서비스에 있어서 철저한 1:1 맞춤설계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상해보험, 실비보험, 운전자보험, 실손보험, 민영의료보험, 어린이보험, 암보험, 정기보험, 부모님보험(실버보험), 종신보험, 아기보험, 연금,저축보험,운전자보험 등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의료실비보험은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연금저축보험은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종신보험은 동양생명 등 각 보험별로 상품특징이 있으므로 한군데의 보험설계만 받지 말고 두군데정도 비교해서 선택하도록 조언했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상해질병입원일당은 첫날부터 3만원까지, 암진단비, 뇌졸중진단비(뇌경색, 뇌출혈포함) 및 급성심근경색 진단비는 최대 3천만원까지 선택적으로 설계가 가능하므로 기존보험증권을 분석하여 부족한 부분은 실비보험 가입시 보완이 가능한다고 한다.
 
선택특약을 구성할때 의료실비외에 진단비등은 갱신형이 아닌 담보로 구성하는것이 안정적인 보험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운전자보험도 벌금,방어비용,교통사고처리지원금,할증지원금,긴급비용등 다양한 담보가 있으므로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설계를 같이해서 구성하면 탄탄한 보장이 될 수 있다.
 
다양한 질병의 노출로부터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든든한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함으로 질병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출처 : 보험정보홈페이지(www.happynanum.kr)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