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현대그룹의 3대 주요 계열사가 일제히 현대건설 인수전에 뛰어 들었다.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상선에 이어 현대증권도 현대건설 인수 참여결정을 내린 것.
19일 현대증권은 공시를 통해 "현대건설 인수와 관련해 현대건설 주주협의회가 보유 중인 보통주 일부를 취득하기 위해 공개매각 절차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취득규모 및 시기 확정시 관련규정에 따라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증권의 현대건설 인수 참여가 최종 결정됨에 따라 현대그룹은 주요 계열사의 인수전 참여를 마무리 짓게 됐다.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상선은 각각 11일과 12일 공시를 통해 현대건설 인수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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