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부지원'햇살론'과 저금리신용대출 "웰빙론"비교

박재윤 기자 | 기사입력 2010/08/25 [09:41]
▲     ©정부보증 햇살론과 한성저축은행 웰빙론
 
금융계의 사각지대인 취약계층 서민을 위한 금융 대출 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 상품은 저금리를 비롯해 대출 후 각종 사후지원책까지 마련하는 등 취약계층의 재활에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지원하는 햇살론과 한성저축은행의 웰빙론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 대출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있지만 1금융권의 까다로운 대출조건 때문에 대출을 받지 못하는 시점에서, 한성저축은행이 대부분의 저신용자들을 위한 마이너스통장‘웰빙론카드’를 출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용조회 없이 무방문으로 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웰빙론은 연10%대의 고정금리를 적용한 마이너스대출통장이다.
 
제1금융권에서 연봉, 거주지, 신용도, 거래실적 등의 까다로운 조건에서 밀려난 저신용자들에게 신용조회없이 무방문으로 발급이 가능하게끔 승인조건을 최소화하고, 기존에 이용하던 직장인대출, 사업자대출, 신용대출 등의 고금리 대출도 웰빙론카드로 옮겨 이용할 수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이자만 납부하는 상환방식으로 이용부담이 적은 웰빙론은 전국atm에서 카드로 현금인출이 가능하고, 언제든 한도 내에서 돈을 자유롭게 쓸 수 있으면서도 사용하지 않으면 결코 이자가 붙지 않아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때문에 급전이 필요한 경우 아주 유용한 상품으로 복잡한 대출절차 없이 편리하게 필요한 만큼 뽑아 쓸 수 있어 갑작스레 돈이 필요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마이너스대출통장을 개설하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또 발급 부담이 적은 웰빙론은 이용 시에만 이자를 적용한다는 장점이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이자가 붙지 않아, 필요하지 않을 때는 이자 걱정 없이 사용하지 않을 수 있어 신용카드의 개념으로 많은 사람들이 발급받고 있다고 한다.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마이너스통장, 한성상호저축은행 웰빙론카드는 무방문으로 인터넷대출이 가능한 만큼 전국 어디에서든 클릭 한 번으로 바로 신청할 수 있다.
 
정부가 지원하는 햇살론과 제2금융권 상호저축은행인 한성저축은행의 웰빙론카드를 적절히 이용하여 필요자금을 저렴한 금리로 이용해보자.
 
한성저축은행 웰빙카드
인터넷발급 신청 바로가기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