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임주재)가 현행 보금자리론 금리를 9월에도 유지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에 적용되는 'u-보금자리론' 기본형 금리는 연 5.5%(10년 만기)∼5.75%(30년 만기)이며, 고객이 이자율 할인옵션 등을 이용시 최저금리는 5.3%이다.
e-보금자리론과 t-보금자리론을 이용할 경우엔 각각 0.2%p와 0.4%p의 금리가 가산된다.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전환되는 'u-보금자리론' 설계형의 최저금리는 3.68%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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