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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총리 등판 '한국판 케네디' 만들기

이명박 대통령 "김태호 한국판 케네디 만들기” 정치 노림수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8/28 [10:07]
<시작의 말>김태호 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준은 9월 1일 있다. 이 글은 총리 인준을 전제로 쓰여진 글이다. 그래서 호칭 자체도 김태호 총리로 쓴다. 만약 김 총리 후보자의 국회인준이 부결되어 낙마한다면, 이 기사 전체를 폐기처분함을 전제로, 이 글을 상재(梓)한다.
 
야구 경기에는 반드시 배후에 감독이 있다. 감독은 마운드에 어떤 투수를 내세우느냐는 권한인, 등판권(登板權)을 가지고 있다. 마찬가지로 정치에서도 등판권, 즉 대권 선택권을 정당이나 최고 권력자가 쥐고 있다. 어떤 정치투수를 내세울 건지는 정당과 최고 권력자의 몫이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40대인 김태호 총리(48세. 1962년 8월 21일생 )를 기용, 9월 1일 국회인준을 통과, 김태호를 등판시켰다. 이 대통령은 야구경기로 치면 김태호를 대권 투수로 등판, 승리 투수가 되도록 여건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 대통령이 전 경남지사인 김태호를 등판한 정치 노림수를 분석해본다.
 
김태호 기용 정국난마에 대결
 
▲ 김태호    ©주간사진공동취재
임기 중반을 넘긴 이 대통령이 정치권에 젊은 피, 40대 총리를 긴급수혈한 것은 여러 가지 노림수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우선 세대교체이다. 한나라당 차기 대권 주자군에 올라 있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김문수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모두 50대 이거나 60대인데 40대가 기용됐기 때문이다.
 
특히 이 대통령은 집권 이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시달려왔다. 그가 강력한 의지로 추진했던 세종시 수정안의 부결도 사실상은 박근혜의 반대라는 벽 때문이었다. 거기에다가 임기 중반을 넘기면서 레임덕을 걱정한 단계로 접어들었다. 이런 정치적 난제 앞에서 고민하던 이 대통령은 김태호를 기용, 정국의 난마에 대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우선 김태호 총리는 경남 거창이라는 시골의 소장수의 아들로 태어난 서민 출신이다. 정부와 여당은 친서민정책을 펴고 있다. 그럼 점에서 김 총리는 친서민정책에 맞는 인물이다.
김태호 총리의 등장으로 정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후보군의 세대교체도 내다보인다. 또한 젊은 총리는 정치 속에 신선한 새바람을 넣어줄 수 있다. 여기에다가 김 총리는 pk(부산-경남)출신이다. 만약 그가 차기 대선 때 후보가 된다면 영남을 결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이 대통령이 김태호 총리를 기용한 것은 다목적 카드인 셈이다.

야당인 민주당 등이 지독하게 그의 국회인준을 비토한 것은 그가 청문회 과정에서 말을 바꾸는 등 불신 원인을 제공했으나 그 내면의 또 다른 이유는 차기 대선에서의 수권의지 탓이다. 야당의 국회인준 반대는 그에게 큰 상처를 입혔다.
 
임기 절반보낸 이명박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8월 25일로 임기 절반을 보냈다. 이날 이 대통령이 현안 회의를 주재하기 앞서 발언한 내용을 보면 국정운영에 있어 그 방향은 강경한 입장이다. 이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 날까지 초심을 갖고 흔들림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이는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국정에 매진하겠다는 대통령의 평소 생각이 담긴 것이다. 또한 국정운영은 그 연속성을 감안할 때 ‘반환점이 있는 마라톤’과는 다르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시간을 분절해 의미를 부여하지 말라는 당부가 담겨있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주재하는 수석비서관회의가 있었다. 대통령이 말한 맥락에서 몇 가지 논의가 있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집권 후반기’가 아니다, 향후 국정을 운영함에 있어 말과 생각을 그렇게 해야 한다. 이제 기승전결에서 전으로 들어섰고, 절정 즉, 클라이막스를 향해서 가고 있다. 향후 청와대가 집중하고자 하는 정책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향후 대통령 일정 마련 등에 있어 ‘친서민 중도실용’이나 ‘공정한 사회’와 같은 국정기조에 집중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함의를 모았다”고 발표했다.

김태호 총리의 국회 청문회와 그의 국회 인준과정에서 청와대의 의지는 강했다. 표결강행 등의 강수를 두었다. 그의 신임이 두텁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청와대의 의지가 강했다는 것은 즉 이명박 대통령의 의지가 강했다는 것을 뜻한다.
 
한국판 케네디 만들기 노림수
 

미국의 민주당 대통령이었던 케네디(미국 제35대 대통령. 1917~1963)는 나이 43세 때 대통령에 당선 됐다. 민주당 출신이다. 1960년에 최연소 대통령이 된것. 그는 ‘뉴 프런티어 정신’을 제창했다. 재임기간은 1961~1963년. 이 대통령이 김태호 총리를 기용한 근저에는 “한국판 케네디 만들기”라는 정치 노림수가 내재되어 있을 수 있다.한국 현대정치사를 보면 전임 대통령이나 전임 정권에 의해 대권 후계자는 키워진다. 군사 쿠데타로 집권한 전두환은 자기 친구인 노태우에게 바통을 넘겼다. 호헌철폐라는 6.29 선언을 통해 민심을 장악토록 했다. 노태우은 3당 합당의 과정을 통해 김영삼을 후보로 옹립했다. 탈 군사정부라는 정치이슈를 만들어 집권토록 했다. 김영삼은 정당은 달랐지만, 민주화동지였던 김대중을 법적으로 옹호했다. 정치역사에서 처음인 수평적 정권교체를 만들어내는 배후 역할을 했다. 김대중은 일치감치 노무현 선택, 장관을 시키는 등으로 후계자를 만들어갔다. 출신지역인 호남에서 집권당의 대권 후보로 만들어 대선에서 승리하도록 했다. 임기 절반을 보낸 이명박 대통령도 차기 후도를 신경 쓰고 있을 것이고, 이번 총리인사는 그런 점에서 주목을 요했다.

특히 지난 2009년 5월 23일 자살로 삶을 마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건이 반면교사일 것이다. 친노세력과 야당은 노무현의 자살이유가 정치탄압-정치보복이라고 주장했다. 노무현은 자신의 후계자가 집권하지 못한 불임 정권이었다. 이 대통령은 한국 최고의 권좌에서 불임정권의 최후가 어떠한지를 지켜봤다. 노무현의 자살은 이명박 정권의 반면교사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집권을 해야 한다는 의지를 강렬하게 던져주는 사건일수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임기 초반의 촛불시위, 중반의 시점에서 경험한 세종시 수정한 부결 등의정치수난을 겪었다. 집권에 실패한 야당과 당내 경선에서 패한 비주류의 반대와 저항에 부딪쳐서 였다.
 
“권력은 언제나 쟁취하는 것”
 
야구에는 케네디스코어(kennedy score)라는 조어가 있다. 야구경기에서 쓰이는 말이다. 8대 7의 스코어를 이르는 말이다. 미국의 전 대통령인 존 케네디(john kennedy)는 야구를 좋아했다. 그는 “야구는 8대 7로 이기는 것이 가장 재미있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가 김태호를 등판, 총리로 기용하는데 승리한 것은 어쩌면 '케네디스코어'를 만들어내려는 정치속셈이 깔려 있다고 보는 게 옳을 것이다.

모든 권력에는 발이 달려 있지 않다. 스스로 걸어서 들어온 권력은 하나도 없다. 권력이란 언제나 싸워서 이기는 자의 소유물이다. 그래서 권력은 언제나 쟁취하는 것이다. 김태호 총리를 둘러싼 여야의 투쟁에서 여당-청와대가 원하는 대로 끌어갔던 즉, 집권당이 유리했던 것은 권력이란 칼을 쥐고 있기 때문이었다. 김태호의 등판은 한국 정치의 현실이 어떠한지를 또다시 보여주었다. 권력 대결에서는 언제나 승리하느냐, 패배하느냐만 있다는 것을.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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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명 2010/08/28 [19:55] 수정 | 삭제
  • 위엣 분 웃기는 구먼 한나라당과 이명박씨가 서민들 배부르게 할 인간들인가?
    부자들 종부세 깍아주고 온갖 특혜와 세금 감면 해준 한나라당 역적무리들이 언제부터 서민들 생각했나?
    맨위에 김태호 변호하겠다는 사람들 그럴듯한 논리로 보이지만 웃기는 소리다.
    누가 김태호가 재산이 많고 적음을 문제삼았나?
    국무총리라는 자리는 여러부서와 조율하고 의견을 도출해야 되는 중요한 자리다.
    그런 자리에 앉는 자가 도덕성과 청렴성에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국민들을 설득시키고 국정운영에 총력을 다할수 있겠는가?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이고 문제가 있다면
    국민들이 판단해서 떨어뜨리면 된다. 하지만 국무총리가 국민투표로 뽑는 자리인가?
    그러기에 인사청문회를 통해 자질을 검증하는거 아닌가?
  • ojabal 2010/08/28 [18:44] 수정 | 삭제
  • 흔히들 우리가 말하기 열흘 굶어 도독질 안한 사람 없다 한다. 본인은 배곱은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더 부러운 사람이니까 알아서 판단하시길....

    정치를 잘하건 잘못하건, 비리가 있건 없건,범법을 지지르건 말건 국가 지도자라면 국민들이 등 따뜻하고 배부르면 그만이라는 사람이니...

    내가 왕후장산이 못되면 국가는 어떻하든 서민들 배 좀 부르게 해줄 사람이면 된다고 생각한다.
  • 엉이다 2010/08/28 [17:25] 수정 | 삭제
  • 이재오가 하는 수는 다 엉이지.
    소 거간꾼의 아들 김태호를 내세워 어케하려고 하였으나,
    재오가 하는 것 마다 엉 된것을 어찌할꼬!

    재오는 엉 됐다...!!
  • 청문회 2010/08/28 [15:43] 수정 | 삭제
  • 민주당은 26일 배포한 김태호 총리 후보자의 부적격 사유를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김태호 후보자는 박연차게이트 연루 의혹, 불법 은행대출, 직권남용(부인관용차 사용, 공무원 가사도우미),

    부당한 금전거래, 세금 탈루, 재산 불성실 신고 등 모두 13종, 22건의 문제점 및 의혹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민주당이 강력히 김태호 총리 인준에 반대하는 그 이면을 보면 7.28재보선 패배 이후 국정운영에

    수세에 몰린 상황을 모면 하고자 정국 주도권을 회복하기 위해 김 후보자의 인준 문제를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더불어서 여권의 국정운영 힘을 떨어뜨리고 이명박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을 부추기겠다는 불순한

    음모가 내재돼 있다.



    온갖 추한 똥물을 뒤집어 썼던 자들이 지금 청문회에서 도덕성을 운운하고 청문회 후보자를 비인격적으로

    치졸하게 몰아 세우는 것을 보면 비열한자들의 이명박 정부 흠집내기 투전판과 다름이 없다.



    민주당이 가장 강력히 반대하는 근거인 박연차 회장과의 연루 문제와 선거 자금 은행법 위반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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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연차 게이트 연류 여부



    김태호 후보자가 박연차 회장과의 만남 시기를 번복하는 것을 기억에 의한 번복으로서 이것을 거짓말한다고

    말하는 것은 정치 공세이다.일반인들이 어떤 특정 인물에 대해 몇년전 일을 정확하게 기억하는 자들이

    얼마나 될것인가? 김태호 총리 후보자의 그러한 답변을 두고 마치 박회장의 검은 돈을 받은 것으로 정황을

    맞출려는 불순한 민주당의 모습을 볼뿐이다.



    다음글은 검찰에서 박연차 회장과 곽씨가 김태호 후보자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는 내용이다.



    ◆검찰, 뉴욕서 수만달러 받은 의혹 지난해 말 무혐의 처분.당시 박연차 전 회장의 변호인은 "정확히 기억나

    진 않겠지만 박 회장과 곽씨도 검찰조사에서 김태호 후보자 관련 혐의는 결국 부인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함. ☜ 클릭



    박연차 회장과 곽씨는 검찰 신문에서 김태호 총리 내정자의 관련 혐의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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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법 위반 여부



    지금은 은행에서 정치자금을 대출 받을수 있지만 이전의 은행법 38조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제38조 (금지업무) 금융기관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업무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개정 99·2·5, 2000·1·21, 2002.4.27.]

    [[시행일 2002.7.28.]]



    7. 직접·간접을 불문하고 정치자금의 대출



    왜? 김태호 총리 내정자가 은행법 38조를 위반 했다고 떠들어 대는지 모르겠다..김태호 총리 후보자는

    모르고 대출을 받은 것이다.정작 은행법을 위반한자들은 이를 대출 해준 은행 관계자들이다.대출한 여신이

    정치자금으로 사용 되었다면 대출을 회수하고 관련자들을 문책하면 된다.



    김태호 총리 내정자는 은행법을 위반한 당사자가 아니다.은행법을 위반한 자들은 은행 관계자들이다.



    정치자금을 대출받는 것은 알게 모르게 많은 정치 국회의원들이 이용하였다.이것에 자유로운 국회의원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이를 증명 하는 아래 신문 기사 한토막을 보자.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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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로 깨끗하지 못한자들이 자기 더러운줄은 모르고

    대통령이 임명한 국정수행 공직자들을 이토록 비인격적이고

    무모하게 다루는 청문회는 이세상 어디에도 없을것이다.
  • 대한민국 2010/08/28 [14:56] 수정 | 삭제
  • 썩은 물에는 썩은물만 고이고 썩은 땅에는 어떠한 희망도 기대할수 없다.
    썩은땅에 썩은물이 고여 있으면 당연히 썩은물이 모여든다,
    또한 그속에서 건질수 있는것도 부패할대로 부패해 다썩어 냄새 나는 것외에
    무엇이 있겠는가,썩은땅에 썩은물이 고여있다면 아무리 깨끗한 비가 내려도
    같이 썩은냄새가 날수밖에 없다,그렇다면 무엇이정답일까.? 통째로 들어내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아주깊은 땅속에 매장을 시켜버려야 하지 않을까,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생각 입니다, 깨끗하고 평등한 "대한민국
  • 삼족오 2010/08/28 [11:28] 수정 | 삭제
  • 소장수는 농촌에서 부유층이다.
    소장수라고 부르지 않고 거간꾼이라고 부른다.
    값을 농간을 치기도 하고 후려치기도 한다.
    김태호를 총리로 인준하면 한나라당은 지지율이 추락하게 된다.
    그러므로서 누가 유리한가를 생각하면 된다.
  • 스틸 2010/08/28 [11:21] 수정 | 삭제
  • 김태호 소장수의 아들이며 소작농을 지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자수성가를 한 그야말로 시골 개천에서 용 난 사람이다.



    우선 김태호 총리가 왜 국회에서 인준되어야 하는가?

    그것은 서민들과 젊은 사람들에게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기 대문이다.



    서민 정당이라는 것을 거울 삼아 먹고 산 민주당과 민노당이

    자기들의 이미지를 김태호씨에게 빼았길 것 같으니깐

    결사적으로 김태호 총리를 막으려 한 것이다.



    그 결과물이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청문회를 과거진상규명 활동회를 만든 것이다.

    청문회가 과거 진상규명을 위하여 필요한 것이라는 자들도 있지만

    그것은 무식의 소치에서 비롯된 말이다.



    청문회는 의견을 개진하고 앞으로 총리직을 수행하는데 자질이 있는가

    능력을 시험하는 자리다.



    이 능력 시험 자리가 과거진상규명활동 하는 자리인 줄 알고 과거에

    황금송아지 있던 것이냐 캐는 청문회는 아니라는 말이다.



    김태호 총리를 이틀간 검증을 했는데도 뭐 특별하게 과오가 나온 것이 없다.

    단지 기억 착오로 인하여 말을 바꾼 것밖에 없다.



    김태호 총리자가 정직한 사람이니 자기가 실수했다고 정정을 한 것이 아니냐

    끝까지 아니라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닭 잡아 쳐먹고서 오리발 내미는 놈들도 너무 많았다 전 정권 시절에는

    그래도 실수를 바로 잡는 것은 정직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말을 실수 한 것이야 기억의 착오인데 그것을 바로 정정했다고 거짓말 장이라는 사람들

    그것은 거짓말장이가 아니라 정말 정직한 사람이다.



    김태호의 과오가 도대체 무엇이냐 말이다.

    박연차 만난것 2007년으로 끝까지 갔다면 그것이 거짓말장이지

    기억을 더듬어서 중간에 착오를 바로 잡은 사람에게 거짓말 장이라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그러므로 오늘 김태호 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준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국민들 생각이다.

    국회에서 더 이상 분란을 일으키지 마시고 김태호 총리 인준 통과를 시키기를 바란다.
  • 범죄 집단 2010/08/28 [11:17] 수정 | 삭제
  • 당 청 정 이모두 범죄 집단이다

    대통령도

    총리도

    당대표도

    돈들은 왜그리 많고.....

    슬프도다

    청렴성 / 도덕성은 온대간데 없고

    도덕놈들만 날뛰는구나

    아 우리나라 대한민국 ///////////////////////

    어찌하오리까 .

    .
  • 아고라 2010/08/28 [11:13] 수정 | 삭제
  • 1. 박연차건에 대해서 검찰에서 이미 무혐의 내사종결된것을

    김태호에게 야당의원들이 똑같은 질문을 돌아가면서 하는것은 뭘 뜻하는가?

    정치공세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따질려면 검찰청에가서 검사한테 가서 따지지 김태호를 마치 범인으로

    몰아세우는 것은 엄밀히 인권침해이다!



    2. 가사도우미 문제도 도지사 공관을 쓰면 관리인만 4명을 두고 년간 운영비가 3억에 이르는것을

    도민에게 개방하고 아파트를 관사로 이용하며 가사도우미 한명에게 도움을 받은 것은 칭찬받을 일이 아닌가?



    3. 형수에게 돈빌린 차용증에 형수도장이 없다고 다그치는 야당의원에게

    김태호 형수가 참고인으로 나와서 차용증 받고 안받고



    시동생에게 도장 찍어라 말아라는 돈빌려준 내가 결정할 문제이고

    은행에 입출금 내역이 있는데 웬말이 많나 라는것으로 종지부를 찍엇다...



    4. 조그만 시골시장도 몇십억 조달해서 선거하는게 현실이다

    도지사 선거하는데 기업가 등안치고 부모형제에 돈빌리고 은행에 대출 10억원 받은것은



    모범사례에 해당되면 되었지 손바닥만한 지역구에 국회의원 너희들은

    얼마나 썼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5. 호텔에서 숙박했다 어쩌구 하는것은 차라리 코메디에 가깝다

    장관급인 도지사가 업무로 호텔에서 숙박하는게 문제가 되면 대한민국

    호텔 손님 없어 년중 텅텅 비어 있어야 맞다....



    누구는 찜질방에서 잤다구??

    도지사 월급이 얼마고 판공비가 얼마고 출장비가 얼마인지 안다면 그것은 생쑈일뿐이다...



    6. 길거리에 가면 누구나 전부 들고다녀

    3초마다 한번씩 본다는 루이뷔똥을 얼마주고 샀느니 어쨋느니 한다

    아니러니하게 그렇게 질문하는 의원은 자기남편 생일파티를 국회의원 여럿과 해외에서 한 여자다



    7. 그리고 손은 영국총리 같이 왜 번쩍드느냐 건방지게

    소장수는 가난하지 않다 그래서 잘먹어서 허우대가 멀쩡하다

    지금까지 소장수 아버지 소팔았는 내역 내놓아 봐라 라는 터무니없는 말만 하고있다



    소장수는 무조건 가난해야 하고 시골출신은 찌질이 궁상이라서

    도지사 되어 출세해도 호텔에서 잠자면 서민 이미지에 안맞고 그런건가??



    난 김태호가 지자체장들 전부 전공노에 눈치만 보고있을때

    분연히 나서서 법과 원칙을 지킨 점을 높이 평가하는 것 이외에



    솔직히 김태호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러나 마치 김태호를 커다란 결격사유 또는 중대하자가 있는것 같이

    몰아가는데 대해 화가나서 지면을 통해 이글을 써본다.



    이번 김태호의 청문회를 보니 의혹이 많다고 하나 실체가 없고

    법적 도덕적 문제가 있다해도 알고보면 전부 이해되는 부분이다



    수십조의 예산을 집행하는 도지사를 두번 역임한 사람이 전재산 3억 5천만원이다!

    김태호가 그렇게 문제가 있는 삶을 살았다면 경남도민들이 가만히 있었겠는가?



    현미경으로 들여보고 내시경찍고 CT찍는 것은 좋지만

    산사람 해부하자고 달겨들면

    대한민국 정치현실에서 과연 누가 남아 나겠는가?

  • 가난뱅이 2010/08/28 [11:08] 수정 | 삭제
  • 선거자금 빌리는데 차용증 도장 시비는 국무총리 업무능력과 무슨 상관이 있나?

    아무 것도 없다. 불법자금인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또 하나의 함정 소재처일 뿐이고,

    물어뜯기는 계속된다.



    이미 끝난 선거, 이미 다 마친 도지사 경력 완수 후에 선거자금 융자가 은행법 위반이라는 죄목 뒤집어 씌우기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 지사직을 박탈할 것인가? 다 끝났는데? 쇠고랑을 채울 것인가?

    무슨 실익으로?



    목표는 명확하다. 김태호 낙마를 통한 이명박 체제 및 차기정국 구상 무너뜨리기다. 저들의 목표점은 김태호가 아니라 이명박 흔들기다. 무엇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천만에!



    차기 권력 되찾기를 위함이다. 권력쟁취. 그것 이외에는 아무 다른 목표가 없는 자들의 개싸움판이다. 그것을 거짓말 도덕성 명분으로 치장한 것일 뿐이다.



    방탄국회가 도지사 출장 호텔비 금액 규모가 찜질방 입장료보다 엄청 더 크게 썼다는 걸 부각시킨다. 언론 신문 칼럼들이 덩달아 춤을 춘다.



    이건 정말 치사하고 더러운 게임이다. 김태호는 남들보다 더 잘난 것도 없고, 그렇다고 더 못난 것도 없는 인물이다. 김태호는 남들이 다 하는 방식대로 그렇게 살아왔고 일했던 사람이다.



    지지자도 있고 불만자도 있는 인물이다. 어느 누가 되었더라도 조직의 장이 모든 구성원의 100% 만족을 이끌어내는 사람이 없다. 이 지구상에 없다. 나머지 도청직원 관사 도우미 건은 더 말할 것도 없다. 관사는 누군가가 가서 청소하고 관리해줘야 하는 곳이다.



    가족과 떨어져 혼자 숙식하는 도지사에게 밥 해주고 설겆이 해주는 게 무슨 그리 큰 직권남용죄로 얽어맬 사항이란 말인가? 고향 이웃 동료 부하직원의 그런 정도의 인간관계도 없이 서로 도와주지도 말고 월급만큼만 일하고 9-5 칼같이 출퇴근하고 남의 일은 거들떠 보지도 말고 살아가라는 공무원윤리 규정이라도 있다는 말인가?



    그 직원을 홀대하고 구박하고 업신여겼었나? 밥해준 것밖에는 없어요, 했다는 그 직원은 여직원인 모양인데, 그럼 연장전을 더 벌여 그 여직원과 혼자 자는 도지사와의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느냐고 묻는 질문지는 준비되지 않았었을까?



    한나라당과 청와대 이명박이 정신을 가다듬고 이 권력 게임의 치사찬란 개판 경기장을 분석해 볼 줄 알아야 한다. 김태호가 방탄국회 피보호자 아무개보다 낫고, 방탕국회 피보호자 아무개보다 훨씬 나은 일꾼이다. 데뷔전 링 위에서 첫판에 판정패했다고 선수 생활 완전 포기하게 할 것인가?



    모함과 함정의 선동극에 몰려다니는 무지랭이 여론몰이에 휘둘리지 말아야 할 일이다. 임명을 강행하면 후폭풍이 불어올 것이라는 한나라당내 소장파 소인배들의 제몸 사리기 입방아들에도 귀기울일 필요 없다.



    이제 남은 건 정면승부다. 일로 보여주면 된다. 김태호 예정대로 임명해서 강행군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여기서 밀리고 주저앉으면, 남은 2년 반 완전 백기투항 밖에는 없다. 정권 넘어가면 나라가 망한다.
  • 코스모스 2010/08/28 [11:06] 수정 | 삭제
  • 김태호 총리 내정자에 대한 여론이 분분하다



    한번 물어보자!



    재산 3억 밖에 없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중책을 맡는게 그리 배아픈가?



    박연차와 찍은 사진이 그리 문제되나?

    총리를 뽑는것이지 사진사를 뽑는 것이더냐?



    김태호 장모 늙은이의 월 20만원 임대소득이 그리 배가 아프나?

    국회의원 너희들은 한번만 국회의원 되어도 65세 넘으면 평생 100만원 이상씩 받기로 단합했지 않터냐?



    청문회에서 김태호를 비난하는 높으신 국회의원님들은 김태호만큼 깨끗하다는 자신있는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아도 국회의원들은 김태호 3억 재산보다도 더 많지 않겠나?



    가난한 사람이 국가의 중책에 핵심에 올라가는 것이 그리 배아프냐?



    김태호 비난했던 청문회 국회의원과 여타의원님께서는 그리 청렴하다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나?

    우리나라 국회의원님들이 청문회 출석대상자가 된다면 과연 자신있게 말할수 있나?

    국회의원님들께서는 여태껏 말바꾸기 한두번 한적 없나?



    자칭 보수와 진보라고 하는 국회의원님들이 국민세금으로 자기들 노후 보장하려 단합했으면서 재산3억인 김태호가 높은 곳에 올라간다니 배아파?



    김태호의 확고부동한 對北觀 하나만으로도 총리자격이 충분하다!



    이번에 한나라당 의원들의 행동을 유심히 보고있다!

    결국 표결로 갈것으로 보이는데 표결에서 분열상을 보인다면

    그때부터 난 한나라당 지지를 철회할 것이다!....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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