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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광주청목협의회가 주최하는 청목협의회 워크샵에서 청원경찰의 오랜 숙원 이였던 등급제가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청원경찰법이 통과 되고 지난달 1일부터 청원경찰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마련됐다.
행사에서 청목회 최윤식 회장은 개정안 마련과 처우개선에 노력해 준 강 의원에게 1만여 회원을 대신 고마움을 전했다.
강기정 의원은 “충분하지는 않지만 청원경찰의 처우를 근본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에서 큰 보람 이 되었다”며 “일선 치안 역할을 자긍심과 만족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