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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 남구와 전남 무안-신안지역위장직을 놓고 대립각을 세웠던 현역 장병완(사진 좌).이윤석 의원(사진 우)과 원외인 이윤정,황호순 전 위원장간의 지루한 샅바싸움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민주당 비상대책위(이하 비대위)가 1일 전날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결정한 장병완.이윤석 의원을 광주남구와 전남 무안-신안지역위원장 직무(권한)대행에 임명했다.
비대위는 이날 회의를 열고 추가 지역위원장 확정절차를 마무리했다.
비대위는 특히 광주남구을 비롯한 사고 지역위 14곳(현역 의원-원외 위원장 동거지역 3·심사보류 9·미응모 1·지역대의원 총회결과 부결지역 1)을 의결했다.
이중 광주남구 등 3곳에 대해 현역 국회의원을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이에 따라 장병완 의원이 광주 남구지역위에, 이윤석 의원은 전남 무안-신안, 신 건 의원은 전북 전주 완산갑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게됐다.
광주 남구를 포함한 전남 무안.신안과 전북 전주 완산갑 등 이들 3곳은 10·3전당대회를 치른 뒤 직무대행을 맡게 된 현역 의원들이 정식으로 지역위원장에 임명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