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대표 이장환)에서 사원들을 대상으로 다이어트와 어린이재단 기부도 동시에 할 수 있는 ‘다이어트 킹’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지난 5월 27일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사원15명을 선발해 100일간 한방약 지원과 개별 운동 지원 등을 통해 다이어트를 장려하고 지난달 30일 개인별 감량 kg을 측정, 감량한 수치만큼(1kg=1만원) 어린이 재단에 기부했다.
2일 거행된 다이어트 킹 기부금 전달식에서 15명이 3개월간 총 58kg을 감량하여 모두 58만원을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다이어트 킹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7kg을 감량한 김은경 대리는 “평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실천하기가 힘들었다”며 "이번 다이어트 킹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감량한 만큼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열심히 하게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러한 일석이조의 좋은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다이어트 킹 프로그램을 기획한 오세호 지원팀장은 “지난 100일 동안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하고 사원들의 피와 땀으로 결실 맺은 기부금이기에 어떠한 기부보다 값진 기부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욱 많은 사원들을 모집하여 지속적인 건강기부 프로그램으로 확대 발전 시킬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