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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CJ ONE 멤버십' 론칭

CJ계열 매장서 적립한 포인트 통합 사용 가능, 매출 증대 효과 기대

김수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9/06 [09:43]
[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cj그룹이 통합 마케팅 서비스 'cj one 멤버십' 론칭한다.
 
6일 cj그룹에 따르면 6개 계열사 1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새로운 통합 멤버십 서비스 'cj one 멤버십'을 오는 7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cj one 멤버십' 고객은 빕스,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콜드스톤, 차이나팩토리,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로코커리, 비비고 등 외식매장과 cgv 영화관, cj오쇼핑, cj온마트, 엠넷닷컴, 올리브영 등 전국 3000여 cj 계열사 매장에서 통합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멤버십 회원 혜택으로 주어지는 포인트 적립률은 매장에 따라 최저 0.3%~최고 10%까지 매장 별로 다르다.
 
또한 cj그룹은 한 달 내에 3개의 브랜드를 이용하면 한 달 동안 적립한 포인트의 20%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보너스 포인트 적립제도 내놓았다.
 
이에 cj그룹은 교차 구매 증가로 약 1000억원에 달하는 매출 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cj one 카드에는 '15개 브랜드가 통합돼 하나의 보석이 돼 빛을 발한다'는 뜻으로 원형 심볼을 그려 넣었다. 각 브랜드 매장에서 발급받아 cj one 웹사이트(www.cjone.com)나 참여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등록하면 된다.
 
한편, 'cj one 멤버십' 카드는 최근 모바일 트렌드에 맞춰 일반 카드 외에 모바일 카드로도 발급이 가능하다. 휴대폰에 전송받아 바코드 형태로 저장되는 모바일 카드는 매장 방문이 필요 없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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