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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치산 추모제 학생동원 교사 2심도 무죄?

전주지법, 김형근 교사 항소심 무죄판결…국가 정체성에 타격줘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9/07 [11:56]
전주지법 김병수 부장판사는 2005년 5월 빨치산 추모제에 학생들을 동원해 국가보안법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소속 김형근 교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했다.
 
▲ 전주지원 
이 재판을 놓고 검찰과 재판부는 시각을 달리해왔다.. 이 사건에 대해 검찰은 지난 2009년 5월 열린 1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과 교사 자격정지 4년을 구형했다. 구형 이유는 “각종 이적 표현물을 취득해 인터넷 카페에 게재했고 자신이 지도하는 중학생들을 빨치산 추모제에 데려가 비전향 장기수들을 만나게 했다. 이는 국가보안법 7조 5항(이적표현물 제작ㆍ배포ㆍ소지)을 위배했다”는 내용 이었다. 그러나 1심 재판부는 "자유민주주의 정통성을 해칠 만한 해악성이 없다"면서 무죄를 선고, 검찰의 공소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1심에서 무죄를 받게 되자 이 재판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2심에서도 "빨치산 행사에 참가한 피고인의 행위가 이 사회가 수용하기 힘든 것은 사실이나 참가 자체로 국가의 존립 안정과 자유민주주의의 정통성을 해칠 만한 실질적 해악성이 없다“면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반국가단체인 북한의 주장을 동조하는 이적물을 소지한 사실은 인정되나 그 이적 목적성이 뚜렷하지 않다"고 판결했다.
전주지법 김병수 부장판사가 진행한 이 재판에서 재판부는 "제자들을 빨치산 추모제에 참석시켜 연설 등을 듣게 했지만, 국가 존립과 자유민주주의 질서에 해악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무죄를 선고한 것. 또한 김 교사의 이적표현물 소지 배포 혐의에 대해서도 "이적표현물이 북한 주장과 일부 일치하는 것은 있지만 한국 현대사의 관심 중 하나로 사회의 한 주장이 된다"고 판시했다.
 
학원이든 그 어디든, 헌법정신에 따라 '사상의 자유'는 마땅히 지켜져야 한다.. 또한 학원에서 교사의 수업권도 무시하지 못할 권리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이것이 국민들의 터전인 국가의 근간을 해칠 경우에는 합리적인 제한이 가해져야 옳은 일일 것이다.
 
검찰의 공소장에는 김형근 교사가 빨치산 추모제에서 빨치산을 통일 애국열사로 칭하고, 그 뜻을 계승하자는 구호를 외쳤다고 한다. 아직 정체성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중학생들을 편향된 이념을 주입하고 반국가적 사상을 전파하는 행사에 참관시킨 것이 자유민주주의 질서에 아무런 해가 없다는 말인지 궁금한 일이기도 하다.
 
당장 이 학생들이 반국가 행위를 하지는 않더라도 교육계 곳곳에 활동하고 있는 김 교사와 같은 이들이 학생들에게 편향된 시각을 주입한다면 이 학생들이 자라난 뒤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 걱정인 것이다.
 
재판부는 재판부의 무죄 판결에 항의하는 시민 단체의 시위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북지부(지부장 탁경률),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등 보수단체는 지난 6일 오전 11시 전주시 덕진동에 있는 전주지방법원 앞에서 ‘빨치산 찬양교육 무죄선고 규탄’ 집회를 가졌다. 이 보수단체들은 “반국가교육을 허용한 헌법파괴적인 판결”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이 단체들은 “이적 표현물을 소지, 유포한 경우 이적 목적은 적극적 의욕이나 확정적 인식까지는 필요 없고 미필적 인식으로 충분하다”라고 한 2004년 대법원 판례를 인용하면서 “이번 판결은 대법원 판례를 무시하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는 자들의 ‘김정일 찬양’도 합법화시켜 준 사법반란 사건”이라고 비난했다. 뿐만 아니라 “빨치산을 미화·찬양하는 ‘빨치산 교육’은 그 자체만으로 어린 학생들의 사상을 오염시켜 장차 국가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해악을 끼칠 행위를 할 가능성이 크다”며 “대한민국 파괴세력에 면죄부를 주는 좌편향 판사들을 퇴출시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심각한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재판에서 승소한 김 교사는 “국가보안법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을 미루어 볼 때, 국가보안법 철폐라는 새로운 투쟁이 예고되고 있다. 김 교사, 그의 전쟁은 여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김 교사는 자신에게 무죄를 선고해준 사법부의 노고를 칭송했다. 하지만 대한민국 수호의 첨병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사법부이다. 사법부 자체가 이념 편향적이고 '자유'라는 단어가 주는 이상에만 연연하는 모습을 보일 때, 국가 정체성은 무너지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날이 갈수록 힘을 잃을 것임을 지적한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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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군 2010/09/07 [22:54] 수정 | 삭제
  • 일본이 강제침략후 박정희는 지식층인 학교선생이 조국의 독립을 멀리하고 자신의 출세위해 일본장교로 지원
    나이가 많아 힘들자 멸사봉공이란 혈서까지 일본국에 바치며 충성서약후 입대
    독립군 죽이는데 앞장선 일본장교로[같이근무한 일본장교들 증언 요오시하며 앞장섰다함]



    친일매국노에 불법쿠테타로 민주정치를 방해위해 민주시민과 학생 살인독재자에
    엄청난 부정축재와 어린여성들 성희롱으로 국고낭비해 [이후락정보부장과 큰아들 스위스50억불 부정축재금증언]



    우리와 비슷한 처지의 아시아 다른나라보다 경제못살린걸[당시 세계경제발전도표 참조]
    경제살렸다는 허위교육과 관제방송에 속아 매국노와 부정축재자를 추종하는데 한번자세히밝혀보자




    해방후 국군신분이면서 박헌영과 남로당이 남한에서 세력이강하자 양다리걸치려고
    불법인 공산당 경상도군사부장이란 직책맡아 공산당 간첩행위를한 박정희로

    당시 제주도민 학살반대 8연대 여순반란사건 주동세력인 군대내 공산당간부로 들키자


    같은 친일매국노 일본헌병장교출신 김창룡과 만주일본장교출신 백선엽 조사관에게
    군대내 동료들인 공산당원들과 형친구까지 고발하며 목숨살려달라고 구걸하고
    백선엽과 김창룡이 같은 친일매국노끼리 봐주자하여 살리고 군대에 복직까지시켰는데



    이승만 독재를 물리치고 민주국가로 가려는틈을 이용해 조카사위 김종필 육사동기생들과 짜고 불법쿠테타벌리는날도
    혼자서 사복입고 육군본부 가까운 용산술집서 막걸리마시며 은신중 실패하면 튀려다
    쿠테타성공했다 소식듯고 합류한 희대의 기회주의자 박정희를 추종하는건



    박정희 전두환이 영구독재하려고 경상도에 알짜 대기업유치로 주민수 늘리고 군대나 고위층에 경상도인 기용등
    망국적인 지역감정만들어 몰지각한 일부 경상도인이 지역감정으로 추종하는자와
    이명박처럼 일본태생이거나 친일파후손이 만든 매국단체 뉴라이트소속이 박정희 미화에 앞장서는데



    박정희는 불법쿠테타집권후 일본건너가 만주일본군 총독이었던 일본기시수상에게
    한국을 일본의 한도시처럼 생각하고 일본위해 충성하겠다고 충성경례하며
    김종필시켜 일본의 엄청난 강제동원노동착취와 조선인학살과 지하자원과
    금은보화 쌀등 식량과 문화재 수만점약탈과 여성성착취등 엄청난 피해보상요구중
    장면정부의 30억불요구를 일본과 짜고 3억불싸구려불법협정하고



    조선시대부터 우리땅 독도를 일본이 달라하자 당시 한국서 굴욕협정반대데모가 일어나
    마지못해 미국에 독도를 폭파해 없애달라 부탁까지하고 결국에 독도해역을 일본서 6600만불 뇌물받고[CIA보고서]
    한일협정에 독도부근을 공해로만들어 현재 독도분쟁만들고 싸구려침략배상한 순악질 매국노로
    한국서 굴욕협정반대데모가 거세자 김종필에게 모든걸 뒤집어씌우고 미국으로 도피시켰고



    얼마전 김대중 김종필의 평민당과 자민련[일본자민당본따만든당] 연합정부때 실세총리인 김종필이
    김종필 얘비도 일본면장출신 친일파집안인지 김대중의 반대에도 경계선이 확정않된 한일어업협정 깨트리고
    어업선은 고기잡는선이지 국경선이 아니라고 김대중과 국민을속이고
    해수부장관에 자민련출신 심복시켜 독도부터 어업선을 않긋고 울릉도부터그어
    일본에 유리하게협정한 현존 친일매국노 김종필로 박정희 정권때도 엄청난 부정축재했음에도



    그후 정치권 복귀후 뇌물받고 은행에 실세정치인으로 압력넣어 은행서 부정대출받고 고의로 부도내
    은행돈 빼돌리고 입다문 한보 정태수에게 동화은행100억원 뇌물과 공천뇌물등 엄청난 부정축재소유자며



    역시 정치권에 뇌물주고 은행서 수십조 부정대출받아 외국빼돌려 하청기업과 대우와 은행들 파산시킨
    대우그룹 김우중도 회사공금으로 뽕쟁이 박지만에게 회사차려주는둥 정치실세에 뇌물뿌려
    은행돈 수십조빼돌려 국가돈으로 충당 나라망친 한보 정태수나 대우 김우중이 형집행정지나 특별사면으로 감옥도 오래않살고나오며



    박근혜도 한나라당대표볼때 일본이 함정으로 독도까지 침략 전국민이 일본에 항의하고 욕하자
    친일매국노 딸답게 울릉군만 나서지 전국이 시끄럽게 떠든다고 일본위해 한국인에 망언지껄인 매국노딸로



    박정희 육영수 친인척 부정축재가 천문학적 엄청난데 그외에도 박근혜일가소유인
    강도짓한 정수장학회와 육영재단 영남대학등 공익사업인 사학재단을 돈벌이만들려고
    사학비리법 사수위해 길거리서 투쟁 현재 사학비리만들어 수업료 비싸게올린 원인제공자며



    당시 북한 태국 필리핀 싱가폴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우리와 처지가 비슷한 나라보다
    엄청난 부정축재로 경제못살린 박정희와

    전두환 노태우도 불법쿠테타집권 살인독재자로 외국서 빚끌어와 마구펑펑쓰며 부정축재하고
    정경유착 세금도둑질로 설겆이정권 영삼이때 결국 외채만기등 IMF만든 부정축재자들이


    체육관에서 일인후보 간접독재투표하듯이 독재교육으로 경제살렸다고 학생속이고
    독재부패권력이 흔히쓰는 방송국과 신문을 장악 편파보도로 경제살렸다고 국민속인 매국노들로



    해방후 전범일본을 갈라야하는데 일본서 댓가받은 미국이 독일처럼 일본을 가르자는
    쏘련을 힘으로 누르고 조선을 강제분단시켜 남북분단이용 이념싸움만들어


    체육관 일인후보 간접독재투표에 반대하는 민주애국국민과 학생들을 빨갱이로 속이고
    적을 이롭게한다고 국가보안법만들어 사형과 구속시키며 영구독재하려다
    권력싸움에밀린 부하에게 총살당한 나라망친 매국노 박정희를
    분명히 우리국민은 정확한 역사인식을하여



    현재도 친일매국노가 만든 군사정권 세력들이 방송국장악 땡전뉴스처럼 편파방송과
    친일매국노가만든 조중동과 친일파 매국단체 뉴라이트와 여론조작 편파보도하며 왜 국민속이는지
    일본 미국위해 불평등 무역협정등 누가 한국망치는지 또 4대강등 환경식수파괴하며 부정축재하는지
    누가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와 헌법의 국민기본권무시 국민탄압하는 매국노들인지 정확히 인식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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