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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창업 필수 요소 ‘독창성’ ‘차별화’

세계맥주전문점 카우카우, 독창적 경쟁력으로 신뢰도 상승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10/08 [18:23]
▲ 카우카우     ©김성민 기자
창업시장에 뛰어들기 전 호프창업, 주점창업을 희망하는 초보창업자들이라면 ‘술장사가 남는 장사’라는 말을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이 것도 옛말, 독특하고 차별화된 것을 찾는 똑똑한 고객들이 늘면서 무턱대고 주점시장에 뛰어들 경우 고배만 마실 확률이 높다.
 
현재 맥주시장은 세계맥주전문점 열풍으로 주류와 어울리는 인테리어, 안주 등을 선보이고 있는 주점프랜차이즈가 대세다. 세계맥주체인점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여러 나라의 맥주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는 점.
 
독창성을 내세운 경쟁력으로 세계맥주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곳들이 자연스럽게 업계의 주목 받고 있다.
 
세계맥주프랜차이즈 카우카우도 그 중 한 곳. 이 곳에서는 미국, 일본, 네덜란드, 멕시코, 벨기에, 아일랜드, 덴마크, 독일, 뉴질랜드 등 수 많은 나라의 세계맥주를 만날 수 있다.
 
생맥주전문점 카우카우는 세계맥주 외에도 ‘웨스턴’ 컨셉의 인테리어로 개성면에서도 합격점을 받고 있다. 패기가 넘치고 웅장함마저 느껴지는 매장은 마치 미국 서부영화 촬영장에 온듯한 느낌이다.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 반응이 좋은 편이며 여성고객들은 신선함에 즐겨 찾고 있다. 매장 곳곳을 센스 있게 꾸민 작은 소품에도 눈길이 간다.
 
카우카우는 맥주체인점에서 드물게 게임문화공간이 있는 호프집이다. 카우카우 대형매장에서 만 날 수 있는 ‘게임존’은 다트, 닌텐도, 복불복 등 술자리게임이 가득하다.
 
그저 그런 밋밋함으로 애주가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 맥주체인점과 달리 카우카우의 탄탄한 운영전략은 맥주집창업, 생맥주창업, 세계맥주창업 등에 관심 있는 창업자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하다. 특히 소자본창업을 준비하는 생계형창업자들 사이 소규모 카우카우 매장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창업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는 카우카우. 맥주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세계맥주와 카우카우를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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