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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신별내 퇴계원 어울림 578가구 분양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10/18 [09:03]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금호건설은 경기도 남양주 '신별내 퇴계원 어울림' 578가구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13~18층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 440가구 ▲101㎡ 102가구 ▲125㎡ 18가구 ▲128㎡ 18가구 등 총 578가구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950만원 수준으로 인근 갈매동 보금자리주택(990만원)보다 가격경쟁력이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특히 신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에너지효율 2등급과 친환경 건축물 우수등급 예비인증을 받았다. 표준주택 대비 약 30% 난방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2월 경춘선 복선 퇴계원역이 개통되고 지하철 8호선 암사~구리~남양주시 별내간 전철 연장이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돼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금호건설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25일 3순위 접수를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 입주는 2012년 12월 예정이다.

한편 이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구리 교문사거리 교문 1동 주민센터 맞은편에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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