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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4대강침묵’ 손학규에 ‘득’이 될까?

4대강 입장표명 기존 정중동 무 대응 기조 재연 딜레마-우려 상존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0/10/26 [13:14]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재차 ‘정중동(?)’ 행보에 들어갔다.
 
이번엔 단순 정치 사안이 아닌 ‘4대강’ 등 차기 담론과 관련해서다. 국회의원으로서가 아닌 여권잠룡들 중 유력주자 입장에서다. 현재 차기워밍업에 들어간 박 전 대표의 ‘2012마이웨이’에 안팎의 고언·견제가 지속 중첩돼 압박구로 작용하는 형국이 전개 중인데 따른 것이다.
 
시발점은 지난 mb와의 8·21 청와대 비밀회동이 점차 ‘차기보장’으로 설득력을 얻고서 부터다. 이는 작금의 한나라당내 친李-친朴간 밀월무드가 받친다. 덩달아 박 전 대표가 기존 ‘침묵정치’ 틀을 깨고 차기를 향한 ‘거침없는 하이킥’을 잇고 있는데서 유추되고 있다. 또 지속된 차기선호도 여론조사에서 부동의 1위를 굳건히 고수하면서 ‘박근혜 대세론’을 견인중인 탓이다.
 
특히 ‘4대강’과 관련해선 내외적 압박국면에 직면한 형국이다. 민주당에 이어 여권 내부에서 조차 조속한 ‘4대강화두’ 풀기에 나설 것을 종용받고 있다. 그러나 박 전 대표는 철저히 기존 무 대응 기조를 유지중이다. 그의 딜레마가 어느 정돈지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이는 현재 ‘4대강전도사’이자 친李좌장인 이재오 특임장관의 ‘킹-킹메이커’ 설정여부와도 맞물린 형국이다. 내부불씨는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댕기고 나섰다. 그는 26일 “4대강 사업은 국가적 아젠다고 관심사다. 지나치게 정치적 이해에 민감하면 국민신뢰를 잃을 수도 있다”며 “분명한 자기 입장 표명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박 전 대표를 겨냥했다.
 
그날 이날 모 종교방송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해 박 전 대표에 대해 “국가 최고지도가 되겠다는 분”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한때 한나라당의 ‘장자방’으로 불리던 윤 전 장관의 입장 표명촉구는 보수진영의 이상돈 중앙대 법대교수, 민주당 등의 잇단 압박에 이은 것으로 박 전 대표에게 상당한 심적 압박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윤 전 장관은 박 전 대표의 4대강 입장유보와 관련해 “여당 후보가 현직 대통령과 등지게 되면 선거가 어렵다. 보수진영에서 친李-박 전 대표 간 갈등해소 주문이 있는데 그런 점이 작용하고 있다”면서도 “박 대표에게 이런 선택을 하라고 강요할 순 없는 거지만 입장표명 시기가 너무 늦었다. 이미 4대강이 이슈가 된 지 언제냐. 생각이 어떤 진 모르나 충분히 견해를 밝힐 수 있었을 텐데 아직 얘기를 전혀 안 하고 있는 건 시기적으로 이미 많이 늦었다”고 힐난을 보탰다.
 
그는 그러면서도 이명박 대통령과 여권내부를 재차 겨냥했다. 전날 이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4대강사업 강행의지를 재천명한 것에 대해 “국가백년대계에 대해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이란 확신을 대통령이 갖고 있는데 사람이 신이 아닌 이상 그런 개인의 확신이 국가적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며 “국가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분은 누구나 자기 확신 앞에 겸손해야 한다”고 견제성 조언을 날렸다.
 
또 한나라당이 4대강예산 전액 통과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해선 “정부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니 예산 한 푼도 깎을 수 없다 하는 건 합리적, 민주적 태도도 아니다. 그러려면 뭐 하러 국회에서 예산 심의를 하나”라며 “대통령이 결정한 것이다, 정부가 결정한 국책사업이니 예산 못 깎는다고 여당이 하는 건 권위주의 시대에 많이 듣던 말 아니냐”고 직격탄을 날렸다.
 
민주당의 경우 ‘2012환승역’으로 선택한 손학규 대표를 ‘4대강’을 고리로 박 전 대표와 차별화를 꾀하면서 여론반전을 꾀하고 있다. 민주당 김영춘 최고위원은 26일 “최근 손학규 대표 경우 여론조사가 상승하고 있다”며 “2년 남은 기간 동안 야권주자들이 더 분발, 노력하면 충분히 극복가능한 지지율”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윤 전 장관이 출연한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힌 후 “박 전 대표 나름대로 여러 자산이 있다.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후광, 또 육영수 여사의 후광 뿐 아니라 본인 스스로도 최근 정치인으로서 자기역할이나 존재감을 충분히 과시한 측면도 있다”며 “이런 게 모아져 박 전 대표의 지지율로 나타나고 있는데 야권 후보들도 분발 해야겠다”고 말했다.
 
또 “두 분(손학규·유시민) 혹은 두 당이 다른 정당들과 함께 국민들 속에 명분 있는 통합작업, 단일 화 한다 하면 충분히 박 대표의 지지율을 뛰어넘는 그런 시너지 있는 통합도 하고 단일화가 될 수 있다 본다”며 “차기 대선에서 박 후보와 야권단일후보가 1대1로 싸우게 하는 그런 선거를 만들어 내야 한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 과정을 향해 조급하지 않되 차분히 나아갈 생각”이라며 범야권 후보단일화 의지를 다졌다.
 
아직은 박 전 대표의 ‘4대강침묵’이 손 대표에게 큰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하는 것 같진 않다. 차기선호도여론에서 박 전 대표가 기존 30%를 꾸준히 유지하는데다 손 대표는 물론 여타 여야 잠룡들에 더블스코어 이상으로 여전히 앞서고 있는 탓이다. 그러나 내년부터 대선게임이 본격화되면서 여야 잠룡들의 대오가 어느 정도 정렬되고, 국민코드접점 찾기 역시 본격 동반될 시 4대강단상은 박 전 대표에게 큰 화두로 작용할 공산이 현재로선 크다. 동시에 손 대표의 ‘득 함수’ 연계여부 역시 미지수인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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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군 2010/10/26 [22:28] 수정 | 삭제
  • 일본장교로 독립군 죽이던 매국노 박정희는 김종필 육사동기들과 짜고
    일본장교출신 군인들의 지원하에 불법쿠테타집권후
    곧 일본건너가 만주일본군 상관으로 만주국 총독이었던 일본기시수상에게
    한국을 일본의 한도시처럼 생각하고 일본위해 충성하겠다고 충성경례하며


    조카사위 김종필시켜 일본의 엄청난 강제동원노동착취와 조선인학살과 지하자원과
    금은보화 쌀등 식량과 문화재 수만점약탈과 여성성착취등 엄청난 피해보상요구로
    장면정부의 30억불요구를 일본과 짜고 3억불싸구려불법협정하고 약탈물품도 않돌려받고


    조선시대부터 우리땅 독도를 일본이 달라하자 당시 한국서 일본과 굴욕협정반대데모가 일어나
    마지못해 미국에 독도를 폭파해 없애달라 부탁까지하고 결국 독도해역을 일본서 6600만불 뇌물받고[CIA보고서]
    한일협정서에 독도부근을 공해로만들어 현재 독도분쟁만들고 싸구려침략배상한 순악질 매국노로
    한국서 굴욕협정반대데모가 거세자 김종필에게 모든걸 뒤집어씌우고 미국으로 도피시켰고


    1998년 김대중 김종필의 평민당과 자민련[일본자민당 본따만든당] 연합정부때 실세총리인 김종필이 일본건너가
    독도해역이 공해로 되어있는 한일어업협정을 고의로 깨트리고 당시 김대중씨는 김종필의 돌발행동에 반대했으나

    일본과 짠 실세총리 김종필이 고집부리며 어업선은 고기잡는선이지 국경선이 아니라고 김대중과 국민을속이고
    해수부장관에 자민련출신 심복시켜 독도부터 어업선을 않긋고 울릉도부터그어
    일본에 유리하게 협정한 현존 친일매국노 김종필로


    박정희 정권때도 엄청난 부정축재했음에도 은행에 실세정치인으로 압력넣어 은행서 부정대출받고 고의로 부도내
    은행돈 빼돌리고 입다문 한보 정태수에게 동화은행계좌에 100억원 뇌물받고[현시세3천억원]
    자민당 공천뇌물등 엄청난 부정축재소유자며


    역시 정치권에 뇌물주고 은행서 수십조 부정대출받아 외국빼돌려 하청기업과 대우와 은행들 파산시킨
    대우그룹 김우중도 회사공금으로 뽕쟁이 박지만에게 회사차려주는둥 정치실세에 뇌물뿌려
    은행돈 수십조빼돌려 국가돈으로 충당 나라망친 한보 정태수나 대우 김우중이 형집행정지나 특별사면으로 감옥도 오래않살고나오며


    박근혜도 한나라당대표볼때 일본이 함정으로 독도까지 침략 전국민이 일본에 항의하고 욕하자
    친일매국노 딸답게 울릉군만 나서지 전국이 시끄럽게 떠든다고 일본위해 한국인에 망언지껄인 매국노딸로 친일매국단체 뉴라이트회원이며


    박정희 육영수 친인척 부정축재가 천문학적 엄청난데 그외에도 박근혜일가소유인
    강도짓한 정수장학회와 육영재단 영남대학등 공익사업인 사학재단을 돈벌이만들려고
    사학비리법 사수위해 길거리서 투쟁 현재 사학비리만들어 수업료 비싸게올린 원인제공자며


    정경유착 기업과 짜고 세계최장노동시간과 최저임금으로 근로자 임금갈취한 기업과
    이익나눠가진 박정희는 기업이익을 경제발전에 않쓰고 스위스로 50억불 숨기고
    독재추종세력에 충성하라고 돈뿌리고
    채홍사까지두고 매일밤 어린여자들 강제로 성추행하곤 돈으로 입막아


    당시 북한 태국 필리핀 싱가폴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등 우리와 처지가 비슷한 나라보다 경제못살리고
    엄청난 부정축재와 추종세력에 돈뿌려 아시아에서 경제못살리곤 경제많이살렸다고 국민속인 박정희와


    전두환 노태우도 불법쿠테타집권 살인독재자로 미국이 총기사용권과 군대이동권 허가해줘
    애국국민과 학생 사살하고 집권했다고 미군기지제공등 매년 2조원을 미군에바치는 매국협정만들고
    외국서 빚끌어와 추종세력과 펑펑쓰고 고물무기와 발전기 비싸게수입하며 뒤로 리베이트뇌물받고


    정경유착 세금도둑질 부정축재로 설겆이정권 영삼이때 외채만기등 결국IMF만든 부정축재자들이
    체육관에서 일인후보 간접독재투표하듯이 군사독재교육과 방송 신문장악 경제살렸다고 국민과 학생속인 매국노들이고


    군사독재정권 후신인 다른나라위해 한국망치는 딴나라당과 오사카태생이 포항이라 사기쳐
    중대한 선거법위반 불법당선된 공갈사기 세금횡령14범 오사카인 이명박이 곧 일본가서
    일본왕을 천왕이라 극존칭후
    일본이 침략배상과 침략사과를 한국에 할필요없다고 매국발언하고
    일본수상에겐 독도를 조금기다리다 일본땅으로 올리라하였고


    BBK미국재판에 약점잡혀 미국이 시키는대로 미국인 않먹는 광우위험소 국민탄압후 팔아주고
    미국소 국민이 기피하자 먹겠다던 청와댄 않쳐먹고 납품않한다던 학교와 군대에 강제납품 젊은이들 위험케하고
    경제도 미국이 재정위기때 미국위해 환율인상후 엄청난 무기 빚까지지고 팔아주고
    일본에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일본위한 적자무역만들어 외국빚 엄청불려 곧 IMF 또 만들것같으며


    일본서 간첩처럼 역사왜곡 공작금받은 뉴라이트시켜 교과서에 독립군 나쁘게몰고 일본침략미화하며
    독도를 바치려고 국방부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에 일본미사일기지 표기하게만든 매국노로
    친일파후손같은 유인촌장악 문광부가 남북냉전영화를 지원하며 포화속으로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자막을 고치라해도 고의로 않고치고 미국서 방영
    미국인들이 동해와 독도를 일본해로 잘못 생각하게 유도하는 더러운정권이


    일본이 조선맥끊듯이 4대강에 댐과보로 맥끊으며 환경식수파괴와 친한건설사와 짜고 국고를 부정축재하려는짓이고
    맹박이 가족과 친척들 4대강주변 엄청난 땅값위해 딴나라당의원들에 찬성하라고 돈뿌렸는지
    경제나빠 다른당의원들 재산줄었어도 차떼기도둑당의원들 재산엄청불었다


    해방후 독일처럼 전범일본을 갈라야하는데 조선서 약탈한 금괴와 731부대살상무기정보 미국에주고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켜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만든 더러운 미국과 일본이며
    조국분단 반대하던 독립군과 애국국민을 제주도와 서울대구대전등 전국서 친일파시켜 암살과 학살저지른 미국이며


    현재 일본은 매국노 박정희 이용 싸구려불법배상과 배상않한 북한에 배상않하려고 또 남북냉전이용 독도를 차지하려고
    남북한 평화통일을 죽어라 방해하는 일본장관이 북한을 중국이 차지하라고 영구분단 조종하듯이


    민주당집권때 평화통일로 향하던 남북교류를 오사카정권이 고의로 깨트리고 물이새 침몰한 증거많은 천안함을 북풍몰아
    우릴 침략한 일본군까지 끌어들여 민족간 전쟁위기조성등 냉전만들고 악랄한 경제봉쇄로
    북한이 중국에 의존하며 가까워지게하였고 중국도 동북공정등 북한차지하려고 하듯이
    오사카인 이명박도 친일매국단체 뉴라이트회원으로 친일매국세력들이 협조 현재 나라망치고있다

  • viva9941 2010/10/26 [20:47] 수정 | 삭제
  • 박근혜전 대표가 4대강에 대해 언급할 이유가 뭔데.민주당이 험집을 낼려고 박전대표를 들먹인다.
  • 삼족오 2010/10/26 [19:22] 수정 | 삭제
  • 4대강 사업은 영산강은 찬성여론이 많다는 것이고,
    일부 구간에 대하여 문제점이 있을 뿐 그렇게 절대적인 반대는 설득력을 잃고 있습니다.
    막상 완공이 되면 국민들의 분위기는 바뀌게 된다는 것을 상기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보면 그렇게 바뀌게 됩니다.
    문제시 되는 구간을 수정 보완하는 방안 수준으로 침묵이 유리 할 것으로 봅니다.
  • 방랑자 2010/10/26 [16:12] 수정 | 삭제
  • 현재론 여권 유력차기주자인 박 대표다
    4대강은 mb의 주력사안이지만
    박 대표가 차기게임에 들어가면
    마이너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빨리 입장표명하고 차라리 매를 일찍 맞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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