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내년 1월 말까지 'wow 씨티은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씨티은행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약 90일간 예금, 대출, 신용카드, 외환, 펀드 등의 각종 금융 서비스를 체험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캠페인 기간 중 '참 똑똑한 a+ 통장'을 신규가입 후 입금한 고객에게 예치기간 31일부터 121일까지 약 3개월간 연 4% 이자의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개인 대출 고객에게도 다양한 금리혜택과 부대비용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아파트 담보대출 신규 시 고객이 부담하는 대출관련 부대비용(근저당권설정비, 인지세, 임대차조사수수료, 은행자체감정평가수수료-외부기관에 의한 정식 감정평가수수료 제외) 전액면제 및 은행거래 수수료 16가지 면제 혜택을 준다.
신용대출 시에는 고객이 부담하는 대출 관련 수수료, 은행거래 수수료 16가지를 면제해주며, 신용대출 신규 시에는 인지세 최대 15만원 면제 혜택은 물론 씨티은행 계좌를 대출 결제 계좌로 이용 시 총 16가지 은행거래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씨티은행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한 해외 유학생에게는 졸업까지 100% 환율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중 적립식 펀드 일부 상품에 한해 신규 가입 시 선취 수수료 면제 혜택이 제공되며, 신규로 5000만원 이상의 상품 가입 시 기념 사은품이 증정된다.
새롭게 개편된 온라인 홈페이지 방문 고객에게도 영화 예매권 및 노트북, 특급호텔 패키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기존의 전형적인 은행의 이벤트, 서비스에서 벗어나 씨티은행이 90일간 제공하는 풍성한 경품과 혜택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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