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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리서치포럼' 개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23 [09:1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23일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2011 신한금융투자 리서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i-flation(글로벌 경제에서 신흥국의 인플레이션과 선진국의 디플레이션이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 시대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이성태 전 한국은행 총재가 초청 강연자로 나서 '위기 이후 경제 금융 환경'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아울러 신은만국증권연구소의 리야민, 장쉐칭 애널리스트가 강사로 나서 중국의 금융 및 자동차 산업 전망에 관해 발표하고,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김동준 부장과 이선엽 애널리스트가 '스몰캡 유망주'와 '2011년 증시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각 섹터별 애널리스트의 주요 업종별 전망 및 유망종목을 발표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문기훈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진이 남아 있는 가운데 선진국 디플레이션과 신흥국 인플레이션이 함께 진행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해법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고객들이 내년 시장에 대한 통찰을 갖고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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