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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파격 망사패션… 팜므파탈 매력 ‘철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27 [04:30]
탤런트 신지수가 스타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신지수는 ‘베이비 페이스(baby face)’라는 주제로 태국 파타야에서 스타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신지수는 기존 드라마에서 보인 청순하고 발랄한 아역 이미지를 벗어나 진한 여성미와 팜므파탈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신지수는 과감한 비키니 의상으로 그간 귀여운 이미지 속에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촬영 관계자는 “드라마에서 신지수를 봤을 때는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만을 생각했는데 직접 촬영을 해보니 천생 배우였다.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표정만으로도 매혹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내는 깊이 있는 모델이었다”고 높은 만족감을 내비쳤다.
 
신지수의 매력이 담겨 있는 이번 스타화보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신지수는 푸른(26), 유신(27)과 함께 3인조 여성 그룹 ‘디헤븐(d. heaven)’을 결성해 싱글 ‘모르는 사람처럼’을 발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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