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은 오는 3일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정부 정책연구단을 초청, 우리나라 신용보증제도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두 나라의 방문단은 지난 5월과 7월 안택수 이사장이 우즈베키스탄 및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신용보증제도의 성공사례를 소개한 것에 대해 양국이 신용보증제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실무정책 연구의 답방형식으로 이뤄진 것이다.
신보는 이들 방문단을 대상으로 신용보증제도에 대한 업무설명회를 갖는 한편, 일선 영업점과 보증기업 현장도 방문해 보증제도의 구체적인 방법과 지원사례를 설명할 계획이다.
안택수 이사장은 "신용보증제도의 해외 수출은 상대국의 경제발전을 지원함과 동시에 우리의 국격을 높이고 실리도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win-win 전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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