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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톱모델들과 유혹 자태 ‘미친 몸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03 [13:01]
런웨이는 물론 공중파와 케이블 tv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톱모델 장윤주. 한국인 최초로 뉴욕 톱 디자이너들의 런웨이에 서게 된 톱모델 한혜진. 이들을 비롯해 좀처럼 한 곳에서 만나기 힘든 톱 모델 10명이 패션매거진 ‘엘르’에서 진행하는 ‘쉐어 해피니스’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모두 모였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쉐어 해피니스’ 캠페인은 ‘엘르’, ‘엘르걸’ 등을 발행하는 hem korea가 매년 12월 스타, 브랜드와 함께 성금을 모아 전달하며 행복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쉐어 해피니스’ 캠페인을 위해 지난 1년간 ‘엘르’의 패션 화보 속을 종횡무진 하며 패션계을 밝혀주던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 소속 모델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최근 스크린 속 예능 프로그램을 점령한 장윤주부터 송경아, 한혜진, 지현정, 장수임 등 열명의 모델들이 동참한 이번 화보에는 그들의 아름다운 외모뿐 아니라 착한 마음씨까지 가득 담긴 컷들이 완성됐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핑크, 레드, 퍼플 등의 알록달록하고 생기 있는 의상 코디와 10명의 모델들이 뿜어내는 매혹적인 에너지 때문에 마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 됐다. 이어 화이트&블랙으로 연출된 단체 컷에서는 파티 분위기와는 또 다른 청초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의 화보가 완성 됐다.
 
화보 촬영에 동참한 모델 한혜진은 “이렇게 선후배들이 다같이 한자리에 모이는 게 쉽지 않지만, 행복을 나누는 좋은 일이라 어렵게 자리를 함께 했다”며 “함께 모여 얼굴을 마주하니 서로간의 끈끈함과 따뜻한 마음이 더욱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모델들의 매력이 듬뿍 담긴 이번 ‘쉐어 해피니스’ 화보는 ‘엘르’ 12월호와 새롭게 리뉴얼 된 엘르 엣진을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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