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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결혼’ 김상태, 예비신부와 달콤한 입맞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03 [14:47]
'노통장'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상태(37)가 10세 연하의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김상태는 4일 오후 3시 kbs공개홀에서 대학원생 서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웨딩사진을 공개, 예비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동문으로 올 해 초 처음 만나 5개월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고명환이, 축가는 가수 김경호가 맡으며, 신혼여행은 체코 프라하로 떠난다.
 
한편,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상태는 2003년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故 노무현 대통령을 패러디한 '노통장'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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