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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더 발라드, 편안한 화보 “있는 모습 그대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17 [11:52]
트랙스 제이, 슈퍼주니의 규현, 샤이니 종현, 그리고 신인 지노로 구성된 발라드 프로젝트 s.m. the ballad가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의 화보를 찍었다.
 
s.m. the ballad는 패션지 나일론(nylon) 2011년 신년호 화보에서 s.m. the ballad(sm 더 발라드)는 친한 친구의 방에 놀러와 한가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콘셉트로 화보를 진행했다.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멤버들이 노래를 부르고 장난 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았다.
 
새 음반 ‘너무 그리워’ 발매와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sm 더 발라드의 화보는 오직 ‘나일론’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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