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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민호, 닮은꼴 이중 자아 ‘신비감 물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20 [13:34]
최근 올해의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샤이니가 ‘더블유 코리아’와 패션 화보를 찍었다.
 
‘더블유 코리아’는 기존 패션지와 다른, 독특하고 새로운 스타일의 화보로 알려진 패션지. 샤이니의 멤버 온유와 민호는 이번 촬영에서 소년의 아이콘이었던 모습에서 남자로 성장해 가는 강렬한 모습을 선보였다.
 

 
닯은 꼴, 다른 모습의 이중 자아를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전혀 다른 외모와 다른 분위기를 가진 이들에게 같은 컬렉션의 의상을 스타일링함으로써 닮았지만 전혀 다른 독특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온유와 민호는 패션의 표현에 집중하는, 과거와 다른 스타일의 화보 촬영에 임하면서 이번 화보 촬영을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며 진지하게 촬영을 즐기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촬영을 진행한 에디터는 “가수라고 하기에는 믿을 수 없는 집중력과 표현력을 보여주었다”며 “마치 모델이나 배우와 작업하는 기분이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샤이니의 이번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책 속에 삽입된 qr코드와 스타일닷컴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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