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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요정’ 이슬아, ‘깜찍·섹시’ 바니걸 변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21 [04:15]
‘바둑요정’ 이슬아가 새해를 여는 맥심(maxim) 2011년 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바둑판을 연상시키는 배경을 이용하여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이슬아는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순수하고 깜찍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매력을 당당하게 드러냈다.
 

 
특히, 2011년 토끼해를 맞이해 특별히 준비한 바니걸 콘셉트의 맥심 표지에서 이슬아는 귀여움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남심을 자극한다. 그녀는 첫 화보 촬영이란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고 거침없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촬영장 스태프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복근이 드러나는 짧은 의상도 모델 못지않은 표정과 포즈로 완벽하게 소화한 이슬아는 본인의 미니홈피에도 맥심 화보 촬영 모습을 공개해 잡지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첫 화보 촬영이 부담스럽지 않았냐는맥심의 질문에 “평소에 입지 않는 의상들이라 조금 어색했다. 하지만 사진은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찍으면 그뿐이라 부담스럽진 않았다”며 신세대다운 당찬 답변으로 대신했다.
 
광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로서 바둑의 매력이 무엇이냐고 묻자 “끝을 알 수 없고,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포츠”라며 “바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바둑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내비쳤다.
 
이상형이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자신의 일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지만 당분간은 바둑에만 집중할 생각이라 누군가를 만날 생각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보다 프로기사로서의 삶을 즐기고 살고 싶다고 밝힌 바둑요정 이슬아의 매력만점 화보는 맥심 2011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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