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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팜므파탈 첼리스트 변신… 관능미 ‘철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22 [17:29]
배우 최정원이 팜므파탈 첼로리스트로 고혹적인 섹시미를 한껏 드러냈다.
 
최정원은 남성 잡지 '에스콰이어' 1월호 화보 촬영에서 순수하면서도 관능적인 첼리스트로 변신, 숨막히는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에서 최정원은 첼로와 혼연일체가 되어 첼로를 마치 운명처럼 끌어안고 있는 치명적인 아름다움의 첼리스트로 완벽히 변신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만으로 강렬하고도 고혹적인 느낌을 주면서 부드러운 쉬폰과 레이스를 이용, 음악에 심취해 잠시 감정을 고르는 듯 한 연주자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묘한 섹시미와 열정을 엿보이게 했다.
 
최정원과 함께 사진을 작업한 포토그래퍼는 "최정원 특유의 순백의 피부와 맑은 눈망울은 예술이 가진 순수함의 극치를 표현하면서도 숨길 수 없는 고혹적인 섹시미는 팜므파탈 첼리스트의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화보 촬영을 통해 순수한 청순미와 고혹적인 섹시미를 오가며 무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최정원은 곧 차기작을 통해 팬들 곁을 찾아올 것을 약속했다.
 
최정원의 숨막히는 절제미를 감상할 수 있는 첼리스트 화보는 '에스콰이어'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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