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미소금융재단(이사장 이백순)은 2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에 '광주지부'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에 따르면 이번 '광주지부'는 인천, 부산, 안양, 서울 망우동, 청주, 창원 마산, 경북 영천에 이은 8번째 지부로 전통시장의 영세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래시장인 송정매일시장 인근에 설립하게 됐다.
신한미소금융 관계자는 "광주지부를 통해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자금 지원과 생업현장으로 찾아가는 현장 상담, 경영컨설팅 지원 등 지원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