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남규리, 쭉뻗은 각선미+몽환 표정 “섹시해”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24 [15:58]
배우 남규리가 화보를 통해 감춰왔던 성숙미를 마음껏 뽐내며 ‘차도녀’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12월 초 강남의 모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촬영장에서의 남규리에게 sbs ‘인생은 아름다워’ 속의 톡톡튀고 발랄한 막내딸 ‘초롱이’의 모습은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었다.
 

 
화보 속 남규리는 골드 컬러의 시퀸 소매 화이트 셔츠로 성숙한 여인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가 하면 블랙 미니 드레스로 8등신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또, 퍼 소재의 모자를 쓴 채 몽환적인 표정을 지어보이는 등 매 의상과 소품에 맞는 완벽한 포즈를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2010년 연기자로 변신해 성공적인 활동을 펼친 그녀의 가슴 속 솔직한 이야기들과 미공개 화보는 패션지 ‘마리끌레르’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