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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겨울 소녀 변신… 투명 피부 ‘반짝’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27 [10:41]
배우 박시연이 뷰티 브랜드 오르비스 화보에서 겨울 소녀로 변신했다.
 
이국적인 마스크와 완벽한 바디 프로포션으로 평소 세련된 커리어 우먼 스타일을 보여주던 그녀가 이번 화보에서는 피부 톤이 보일 정도의 투명한 메이크업과 신비로운 표정으로 소녀적인 느낌을 표현한 것.
 

 
이번 화보에서 박시연이 표현한 룩은 마스카라로 속눈썹 하나하나를 강조한 ‘돌리 걸’과 라벤더 핑크 컬러로 은은하게 입체감을 더한 ‘스위트 걸’.
 
방송이나 화보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평소 비비크림과 파우더만 이용한 투명 메이크업을 즐긴다는 그녀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소녀’의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뷰티 브랜드 오르비스와 함께한 박시연의 화보는 보그걸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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