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2호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11-2호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ii 11-2호 ▲코스피200안정형 11-2호 ▲코스피200양방향형 11-2호 등 모두 5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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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2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6.03%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3% 이내 상승 시 201.00% 상승참여율이 적용된다.
또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11-2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 이상 상승하면 연 6.9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10% 이내 상승 시 69.00% 상승참여율이 적용된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ii 11-2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8.4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시 42.00% 상승참여율이 적용된다.
'코스피200안정형 11-1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6.15%를 적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코스피200양방향형 11-1호'는 코스피200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14.0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최고 연 13.5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수익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 주요 계열회사들의 수익성 및 성장성을 감안한다면 이번 상품은 앞으로도 좋은 재테크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s&p한국대기업지수1'는 11일 현재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11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