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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박민영·김범, 드라마틱한 화보 '눈길'

패견 매거진 '보그걸' 2월호 통해 공개, 팬들 기대감 증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1/01/17 [13:46]
[브레이크뉴스=박동제 기자] 배우 성유리, 박민영, 김범, 이청아, 이광수, 유연석, 지일주, 송민정이 한 패션 매거진 발렌타인데이 특집 화보를 촬영했다.
 
배우 8명이 참여한 이번 화보는 ‘결혼식에 온 사람들’이란 주제로 드라마틱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 화보는 신부와 신랑, 그리고 하객으로 초대된 사람들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 내용으로, 한 호텔의 로열 럭셔리룸에서 촬영돼 화려하고 드라마틱한 느낌의 화보가 완성됐다.
 
특히 박민영과 김범은 현장에서 본인들이 마치 ‘가십걸’의 ‘블레어’와 ‘척’ 같다며 방해꾼 캐릭터에 몰입해 촬영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소속 배우들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킹콩 패밀리’만의 특색 있는 컬러를 구축하기 위해 화보 촬영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8명의 엇갈린 사랑이 담긴 이번 화보는 ‘보그 걸’ 2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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