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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홍종현, 야릇한 커플 화보 ‘모던+섹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23 [01:24]
감초 같은 연기력과 환상 비율 몸매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핫한 배우 유인나와 모델 겸 배우 홍종현이 최근 남성 패션지 gq와 함께 화보 촬영을 했다.
 
유인나, 홍종현과 함께한 이번 촬영은 캘빈클라인 진 액세서리의 2011년 스프링 화보로 ‘sexy look & simplicity casual’의 캘빈클라인 기본 콘셉트에 그들만의 젊음과 화사함을 더해 캘빈클라인 진 액세서리의 클린, 모던, 섹시, 심플의 다양한 스타일이 공존하는 스프링 콘셉트를 잘 표현해 냈다.
 

특히, 이번 시즌 전반적으로 다양한 쉐입을 선보이는 캘빈클라인 진 액세서리 남성 라인은 다양한 소재와 심플하며 모던한 쉐입의 백팩을, 여성 라인은 화사한 컬러톤과 프린트의 쇼퍼백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젊음과 스타일이 있는 두 배우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캘빈클라인진 액세서리의 고유 콘셉트를 표현해내는데 있어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유인나와 깔끔한 외모와 탄탄한 몸매의 홍종현이 화보 이외에 감각적인 패션화보 영상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캘빈클라인 진 액세서리의 화보는 남성 패션지 gq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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