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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주상욱, 차가운 마성의 파격 화보

화보 촬영 '거친 남자+시크 매력', 인터뷰서 무명시절 서러움 고백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1/01/26 [11:02]
[브레이크뉴스=박동제 기자] '대세남' 배우 주상욱이 파격 변신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주상욱은 최근 수년간 활동하면서 꼬리표처럼 붙어 다녔던 실장님의 정돈된 이미지를 벗어내고 '진짜 남자'의 거칠고 차가운 마성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주상욱은 "극중에서 청바지를 입어볼 기회가 거의 없었다"며 타이트하게 레이어드된 데님 셔츠와 티셔츠에 스타일리시한 타이를 매치, 자연스럽게 흐트러트린 듯한 헤어와 까칠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또 롱재킷을 입에 문 삐딱한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거친 남자의 모습을 선보여 화보 촬영을 진행했던 여성 스태프들은 한시도 눈길을 떼지 못하고 숨을 죽였다는 후문이다.
 

 
화보 관계자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 받기 위해 애써 설명하는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을 것 같은 무심함에 가까운 주상욱만의 표현력이 남자의 섹시함을 창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어려웠던 어린 시절과 과거 무명시절의 서러움을 특유의 무덤덤한 말투로 털어놓기도 했다고 전해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주상욱은 오는 2월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를 통해 당당히 주연자리를 꿰차며 또 다른 변신을 감행할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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