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공신 포스’ 유승호, 공부할 때도 ‘폭풍간지’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27 [02:41]
‘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간지 종결자’로 등극했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의 재벌남으로 주가를 한창 올리고 있는 유승호가 아이리버 화보를 추가 공개하며 다시 한번 카리스마 넘치는 ‘공부의 신’ 포스를 뽐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유승호는 졸린듯한 표정에서는 물론 공부하며 인상 찌푸리는 모습에서 조차 폭풍간지 매력을 발산하며 우월한 유전자임을 증명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공부할 때도 흘러나오는 폭풍간지에 반할 수 밖에 없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