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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오앓이’ 유아인, 수염 깎고 ‘미친 비주얼’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2/09 [02:40]
‘걸오앓이’ 유아인이 오랜 침묵을 깨고 스타일리시한 패션화보 모델로 모습을 드러냈다.
 
배우 유아인의 소속사 스타케이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캐주얼 브랜드 잭앤질과 1년간 이미지 모델 계약을 체결, 지난달 미국에서 화보와 영상 cf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의류 브랜드 잭앤질은 뉴욕 감성의 스타일리시 캐주얼로 런칭 이후 줄곧 국내 연예인이 아닌 뉴욕에서 활동하는 유명 외국 모델을 기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브랜드. 따라서 패션업계에서는 잭앤질이 국내 연예인인 유아인을 이미지 모델로 기용한 것이 꽤나 파격적인 뉴스이다. 
 
유아인이 이미지 모델로 나서는 잭앤질의 이번 2011년 광고 캠페인은 미국에서 촬영되었으며, 도시와 사막을 오가며 어느날 계획 없이 문득 떠나는 유아인의 여행기를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특히, 유아인은 직접 의상 스타일링에 참여,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잭앤질 스타일링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잭앤질이 유아인과 함께 한 이미지 화보와 영상광고는 오는 2월말부터 전국 잭앤질 매장과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 패션지 등을 통해 공개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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