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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웨딩드레스 입고 ‘동안미모’ 과시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1/02/14 [08:48]
[브레이크뉴스=신소희 기자] 가수겸 배우 장나라가 두번째 웨딩화보를 찍어 화제다
 
지난 2009년 겨울에 이어 다시한번 웨딩드화보에 도전한 장나라는 작가 김보하와 당시의 웨딩업체(라자포스)가 참여해 본격적인 신부의 모습을 새롭게 연출했다.

 

이번 화보는 강남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중국에서 발행예정인 ‘웨딩 화보집’을 위한 촬영으로 성숙하고 다감한 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추운 날씨 속에 포토그래퍼를 바꿔가며 12시간 촬영의 강행군을 진행한 장나라는 오랜만의 한국 촬영을 즐기는 듯 하루 종일 웃음을 잃지 않았고, 가끔씩 익살스런 표정까지 연출하여 스투디오의 분위기를 따듯하게 해주는 등 유쾌한 웨딩 촬영을 이끌어갔다는 후문.
 
한편, 장나라는 현제 가족과 구정연휴를 지내고, 제주도의 펜션에서 간간히 자료 사진을 촬영하면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휴가가 끝나는 대로 한국과 중국의 음악 작업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고, 날이 풀리는 대로 상반기의 중국 드라마촬영이 시작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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