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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목' 유하나, 봄 향기 물씬 '로맨틱 소녀' 변신

여성 브랜드 '예쎄' 봄 화보 통해 공개, 관계자 "매우 즐거운 촬영"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1/02/15 [16:09]
[브레이크뉴스=박동제 기자] 배우 유하나 로맨틱 소녀 변신? 
 
최근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이 방영되면서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유하나가 이번 예쎄 화보에서 봄 향기 물씬 풍기는 로맨틱 소녀로 변신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성 브랜드 '예쎄' 의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유하나는 2011 봄 시즌 화보 에서 로맨틱과 페미닌함을 살린 '모던 레이디 룩'을 컨셉으로 귀여운 소녀스러움과 성숙한 여성스러움을 모두 갖춘 도시 스타일에 중점을 뒀다.
 
예쎄 관계자는 "이번 시즌 컨셉인 로맨틱함과 그녀의 밝은 미소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며 "새로운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옷과 잘 어울리는 표정과 포즈로 촬영이 너무 즐거웠다"고 전했다.
 
한편, 유하나가 출연중인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 50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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