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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절제된 섹시미로 ‘명품 몸매’ 과시

타미 힐피거 데님 2011년 SS시즌 모델로서 첫 화보 촬영 진행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1/02/16 [09:28]
[브레이크뉴스=신소흭 기자] 타미 힐피거 데님이 지난 2010년 fw 시즌에 이어, 이 시대의 영원한 스타일 아이콘  배우 김민희와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그 첫 번째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시즌 타미 힐피거 데님은 영화 ‘the breakfast club(더 블랙퍼스트 클럽)’에서 영감을 받아 청소년기의 반항적이면서도 열정적인 감성을 반영하고 있다. 김민희는 이번 화보를 통해 빈티지 느낌이 강한 데님 룩을 그녀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여 표현했다.
 
 

베이직한 아이템을 기본으로 청바지에 티셔츠만 걸쳐도 스타일리쉬해 보일 수 있는 실용적인 데님 스타일링은 그녀만의 패션 센스를 돋보이게 한다.
 
빈티지한 워싱이 멋스러운 다양한 핏의 데님 팬츠에 셔츠 • 티셔츠 • 슬리브리스 탑 등 심플한 제품을 매치하여 저마다의 개성이 묻어나도록 했다. 특히 남자 모델과 호흡을 맞춰 선보인 커플룩들은 데님 팬츠를 활용한 스타일리쉬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늦은 시간까지 계속된 촬영에도 힘든 내색 없이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빛과 화사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한 김민희는 이기적인 몸매와 타고난 패션 감각으로 화보 촬영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또한 화보의 컨셉을 정확히 파악하고 매 컷마다 의상에 어울리는 인상적인 포즈로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타미 힐피거 데님의 자유분방한 감성을 여과 없이 전달했다.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와 타미 힐피거 데님 홈페이지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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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코티누스 2011/02/16 [23:46] 수정 | 삭제
  • 말도 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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