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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짱’ 박민영, 환상적 바디라인 ‘글램 섹시’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1/02/16 [14:05]
‘베이글녀’ 박민영이 환상적인 바디 라인을 뽐냈다.
 
최근 프리미엄진 버커루 여성라인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박민영은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완벽 각선미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민영은 지난해 꽃선비 열풍을 일으킨 kbs2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을 통해 ‘kbs연기대상’에서 3관왕을 차지, 차세대 여배우로 우뚝서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박민영은 청순하고 순수한 소녀적 이미지와 함께 그녀만의 글래머러스한 글램 섹시미를 여지없이 발산했다. 또한, 타이트함을 넘어 자유로움과 내츄럴 글램핏으로 완성된 비스킷진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아름다운 바디라인의 입체감을 선보여 스키니진의 진수를 보여줬다.
 
또한, 발랄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센스를 발휘해 촬영 내내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는 후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리라인이 환상적이다”, “박민영의 완벽 몸매는 다이어트를 자극한다”, “s라인이 너무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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