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튈르리 공원, 콩코드 광장, 알렉산드르 3세 다리 등 역사적인 명소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한효주는 그동안 매체를 통해서 공개하지 않았던 성숙하고도 고혹적인 여신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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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효주는 모델에 버금가는 근사한 포즈와 당당한 표정으로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시트콤 ‘논스톱 5’로 데뷔한 한효주는 ‘달려라 자전거’, ‘아주 특별한 손님’ 등 작품성 있는 영화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고, ‘봄의 왈츠’,‘하늘만큼 땅만큼’, ‘찬란한 유산’ 등의 드라마를 거쳐 지난 해 이병훈 감독의 사극 ‘동이’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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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지난해 열린‘2010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브라운관 최고의 여배우로 떠올랐다. 올해 소지섭과 ‘오직 그대만’이라는 영화로 스크린에 컴백하며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었던 흥행돌풍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한효주의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3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