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 부티크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자신들만의 휴식을 즐기는 내추럴하고 감각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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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패션에 일가견이 있기로 소문난 이들은 신발 하나, 안경 하나도 세심히 챙겼으며, 세련된 포즈와 적극적인 태도로 촬영에 임해 “역시 샤이니”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두 사람의 소소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알아보는 서른 개의 질문이 진행됐다.
먼저 키는 “멤버들과 몸이 바뀐다면 어떤 멤버로 살아보고 싶나”하는 질문에 “민호! 운동을 잘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하다”고 답했다. ‘자신을 설명하는 세 가지 단어’에는 “독특함, key스러움, 앙칼진”이라고 답하며 남다른 재치와 개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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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은 ‘거울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부분’을 묻는 질문에 “눈! 눈동자를 보면서 자기최면을 건다”고 밝혔으며, ‘생일을 맞는 기분’에 대해 “생일이 다가오면 걱정된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 것 같아서. 아직 어른이 되고 싶지는 않다”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엘르걸 3월호는 샤이니 키와 태민의 화보 외에도 창간 8주년을 맞아 세계의 코리언 크리에이터 8명의 특별한 인터뷰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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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