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소이현은 s/s 메이크업 화보 ‘블루밍 로맨스(blooming romance)’를 테마로 봄에 어울리는 핑크, 민트, 뉴트럴 등 파스텔 컬러를 포인트로 한 로맨틱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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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봄을 대표하는 핑크 립 메이크업의 ‘소프트 페탈 룩’과 파스텔 민트 섀도우로 화사한 눈매를 연출한 ‘데즐링 민트 룩’, 생기 넘치는 피부를 강조한 ‘내추럴 누드 룩’ 등 3가지 메이크업 제안을 통해 봄날의 꽃 같은 아름다움을 뽐냈다.
클리오 마컴부 임근영 차장은 “소이현씨는 여자가 가장 아름다운 때인 사랑에 빠진 순간을 모티브로한 이번 메이크업 컨셉을 완벽히 표현해줬다”며 “특히 소이현씨의 상큼한 매력이 파스텔 컬러 메이크업을 한층 화사하게 표현 해줘 여성에게는 닮고 싶은, 남성들에게는 사랑하고 싶은 이상형으로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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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이러니 내가 안 반해! 완전 이쁘심”, “너무 사랑스럽네요. 핑크가 정말 어울리시는 듯”, “봄에 제일 어울리는 배우”, “기분까지 화사해지네~”, “이현씨 웃는 모습 너무 상큼해요!! 여신이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이현의 여신자태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최근 베트남 하노이와 메콩캉 일대를 방문하고 온 소이현은 직접 찍은 사진들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작품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활동에도 앞장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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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